설교와칼럼 1 페이지

본문 바로가기

설교와칼럼

Total 115건 1 페이지
설교와칼럼 목록
번호 제목 / 내용
115 설교
언론인 정기남 목사(국장).jpg 주일메시지 [기도의 사람이 되자] [15] 기도의 사람이 되자 [15] 하루 세 번씩 무릎을 꿇고 감사드린 기도의 사람 다니엘!   예배는 하나님을 만나는 시간이요. 자신을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시간입니다. ‘너는 네 마음을 다하라’는 것입니다. 마음을 드리라는 것입니다. 마음은 히-, ‘레밥’이라고 했는데, 이는 지정의(知情意)를 포함하고 있는 ‘인간의 내적, 정신적 본질’을 가리키고 있죠. 이게 마음이지요. 둘째, ‘네 혼을 다하라’. 는 것은 히=>‘네페쉬(נֶפֶשׁ)’ 라고 하죠. ‘영혼’ 또한 ‘생명’을 가리키는데, 사람이 죽으면 흔히들 ‘혼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4-24
114 설교
1 그리스도의교회 교단 총회장 김복철 목사.jpg 벧엘에서 야곱에게 축복을 주시는 하나님 벧엘에서 야곱에게 축복을 주시는 하나님 창 28:1~22절   ◀ 말씀 김복철 목사(그리스도의교회(총회) (직전총회장/지저스타임즈 부이사장) 리브가는 에서가 야곱을 죽일 수도 있다는 생각에 야곱의 자신의 친정이 있는 밧단아람(Paddan-aram)의 하란(Haran)으로 가서 피신하게 합니다. 그리고 리브가는 남편 이삭에게 야곱을 하란으로 보내어 그곳에서 아내를 얻도록 하자고 말하였고, 이삭도 그것을 좋게 여겨 야곱을 축복하며 하란으로 보냅니다.(1-5). 이삭도 야곱에게 “너는 가나안 사람의 딸들 중에서 아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4-21
113 설교
언론인 정기남 목사(국장).jpg 주일메시지 [ 기도의 사람이 되자] [14]  기도의 사람이 되자 [14] 하루 세 번씩 무릎을 꿇고 감사드린 기도의 사람 다니엘!   2. 예루살렘을 향하여 한 기도 두 번째로 다니엘은 예루살렘을 향해서 기도드렸습니다. 여러분 10절을 다시 보면? '다니엘이 이 조서에 왕의 도장이 찍힌 것을 알고도 자기 집에 돌아가서는 윗방에 올라가 예루살렘으로 향한 창문을 열고 전에 하던 대로 하루 세 번씩 무릎을 꿇고 기도하며 그의 하나님께 감사하였더라.'하였습니다. 아멘.   이스라엘 사람들의 신앙의 . . . 작성자 / 작성일 04-17
112 설교
1 그리스도의교회 교단 총회장 김복철 목사.jpg 김복철 목사의 다국어 성경강해[24] 김복철 목사의 다국어 성경강해[24]   너희 단장은 머리를 꾸미고 금을 차고 아름다운 옷을 입는 외모로 하지 말고, 오직 마음에 숨은 사람을 온유하고 안정한 심령의 썩지 아니할 것으로 하라. 이는 하나님 앞에 값진 것이니라. - 벧전 3:3-4.   헬라어 ὧν ἔστω οὐχ ὁ ἔξωθεν κόσμος ἐν πλέγμασιν τριχῶν καὶ περιθέσει χρυσίων ἢ ἐνδύσεως ἱματίων, ἀλλ᾽ ὁ κρυπτὸς τῆς καρδίας ἄνθρωπος ἐν τῷ ἀφθ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4-17
111 설교
1 그리스도의교회 교단 총회장 김복철 목사.jpg 가나안 땅을 삶의 근거지로 가나안 땅을 삶의 근거지로 창 23:1-20   ◀ 김복철 목사(그리스도의교회 직전 총회장/지저스타임즈 부이사장) 아브라함의 아내 사라가 127세를 살고 죽었습니다.(1). 아브라함과 그 일행은 가나안 땅 헤브론에 거주하였지만, 그 땅은 헷(Heth) 족속의 땅이었습니다. 그래서 아브라함도 헷 족속에게 “나는 당신들 중에 나그네요, 거류하는 자”라고 표현했습니다.(4). 그러나 가나안 땅에서의 아브라함의 위치는 헷 족속 사람들에게 존경을 받을 뿐만 아니라, 아브라함을 향해 “당신은 우리 가운데 있는 하나님이 세우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4-10
110 설교
언론인 정기남 목사(국장).jpg 주일메시지 {기도의 사람이 되자} [13] 기도의 사람이 되자 [13] 하루 세 번씩 무릎을 꿇고 감사드린 기도의 사람 다니엘!      개역개정) 단 6:10~16 “다니엘이 이 조서에 왕의 도장이 찍힌 것을 알고도 자기 집에 돌아가서는 윗방에 올라가 예루살렘으로 향한 창문을 열고 전에 하던 대로 하루 세 번씩 무릎을 꿇고 기도하며 그의 하나님께 감사하였더라 11 그 무리들이 모여서 다니엘이 자기 하나님 앞에 기도하며 간구하는 것을 발견하고 12 이에 그들이 나아가서 왕의 금령에 관하여 왕께 아뢰되 왕이여 왕이 이미 금령에 왕의 도장을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4-09
109 설교
1 그리스도의교회 교단 총회장 김복철 목사.jpg 빈 무덤 빈 무덤 요 20:1~18.   예수님은 부활하셨습니다! 더 이상 무덤에 머물지 않으셨습니다. 아리마대 요셉의 무덤에 예수님께서 머무신 시간은 금요일 오후 늦게부터 일요일 새벽까지, 2박 3일이었습니다. 예수님은 부활하셔서 무덤 밖으로 나오셨습니다. 그리고 영원한 왕, 만왕의 왕으로서 영광을 받으셨습니다. 안식일이었던 금요일 해질 때부터 토요일 해질 때까지는 아무 일도 할 수 없었기에, 안식일이 끝나고 일요일 아침 일찍 막달라 마리아는 예수님이 안치된 무덤을 향했습니다.   경황이 없어 예수님의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4-05
108 설교
언론인 정기남 목사(국장).jpg 주일메시지 기도의 사람이 되자 [12] 기도의 사람이 되자 [12] 마음을 쏟아놓는 기도   개역개정) 삼상 1:2~3 ‘그에게 두 아내가 있었으니 한 사람의 이름은 한나요 한 사람의 이름은 브닌나라 브닌나에게는 자식이 있고 한나에게는 자식이 없었더라 3 이 사람이 매년 자기 성읍에서 나와서 실로에 올라가서 만군의 여호와께 예배하며 제사를 드렸는데 엘리의 두 아들 홉니와 비느하스가 여호와의 제사장으로 거기에 있었더라.’ 아멘.   오늘 말씀의 팩트는 손에 잡힐 듯 그러나 손에는 아무것도 없어 앞서 엘가나의 화려한 과거를 드러내는 족보임에도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4-05
107 설교
1 그리스도의교회 교단 총회장 김복철 목사.jpg 세 번 부인하는 베드로 세 번 부인하는 베드로 요 18:12~27   예수님은 대제사장들이 보낸 자들에 의해 결박된 채 대제사장이었던 안나스(Annas)에게 먼저 끌려가셨습니다. 안나스는 대제사장을 지낸 자로 그 당시 대제사장인 가야바(Caiaphas)의 장인인데, 먼저 안나스 앞으로 끌려간 것을 볼 때 그 당시에 유대 사회에서 영향력이 매우 상당했던 것으로 보입니다.(12-13). 가야바는 예수님에 관해 이야기할 때 “한 사람이 백성을 위해 죽는 것이 유익하다”라는 말을 했던 사람입니다.(요 11:50). 안나스는 예수님께 예수님께서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3-31
106 설교
1 그리스도의교회 교단 총회장 김복철 목사.jpg 하나가 되게 하소서 하나가 되게 하소서 요 17:17~26   어두운 세상에서 예수그리스도께 속한 자들은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요? 세상은 주님께 속한 자들을 달가워하지 않습니다. 성도들도 그런 세상 속에서 살아가야 하기에 그리스도의 제자로 살아가는 것이 만만치 않습니다. 예수님은 곧 십자가의 고난을 앞에 두고 제자들을 위한 간절한 기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기도는 그 당시 예수님의 제자들만이 아니라, 앞으로 예수그리스도를 믿게 되는 모든 성도를 위한 기도이기도 합니다.(20). 예수님은 주님께서 제자들을 거룩하게 하셨다고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3-28
105 설교
언론인 정기남 목사(국장).jpg 주일예배 메시지 [기도의 사람이 되자] [11] 기도의 사람이 되자[11] 모든 성도의 기도와 합하여 보좌 앞 금 제단에 드려지는 기도의 향   개역개정) 계 8:3~5 “또 다른 천사가 와서 제단 곁에 서서 금 향로를 가지고 많은 향을 받았으니 이는 모든 성도의 기도와 합하여 보좌 앞 금 제단에 드리고자 함이라 4 향연이 성도의 기도와 함께 천사의 손으로부터 하나님 앞으로 올라가는지라 5 천사가 향로를 가지고 제단의 불을 담아다가 땅에 쏟으매 우레와 음성과 번개와 지진이 나더라.” 아멘   3. 말씀을 보았으면 깨달아야 한다. 계 8:5 보면 ‘ . . . 작성자 / 작성일 03-28
104 설교
1 그리스도의교회 교단 총회장 김복철 목사.jpg 근심이 아닌 기쁨을 누리리라 근심이 아닌 기쁨을 누리리라 요 16:16~24.   제자들도 아직 예수님께서 하시는 말씀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였습니다. 왜냐하면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시고, 사흘 만에 부활하실 것이라는 것을 상상하지도 못하였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수시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었지만, 제자들은 자기들의 이해 영역에서만 이해하려고 하기 때문에 막연하게 생각했을 것입니다. 예수님은 조금 있으면 너희가 나를 보지 못하겠지만, 또 조금 있으면 나를 보게 될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16).   예수님의 말씀을 제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3-25
103 설교
1 그리스도의교회 교단 총회장 김복철 목사.jpg 예수그리스도께 속한 자들 예수그리스도께 속한 자들 요 15:18-27   <= 김복철 목사(그리스도의교회 직전총회장&지저스타임즈 부이사장) 그리스도인들은 세상에서 환영받기 어렵습니다. 그리스도인들은 결국 이 세상에서 미움을 받게 될 것입니다. 너무 다르기 때문입니다. 처음부터 세상이 그리스도인들을 미워하거나 배척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그런데 관계가 깊어지면 깊어질수록 세상과 그리스도인은 함께할 수 없음을 절실히 느끼게 될 것입니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께 속하였습니다. 예수그리스도께 속한 자들입니다.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3-23
102 설교
언론인 정기남 목사(국장).jpg 주일예배 메세지 [기도의 사람이 되자][10] 기도의 사람이 되자[10] 모든 성도의 기도와 합하여 보좌 앞 금 제단에 드려지는 기도의 향   개역개정) 계 8:3~5 “또 다른 천사가 와서 제단 곁에 서서 금 향로를 가지고 많은 향을 받았으니 이는 모든 성도의 기도와 합하여 보좌 앞 금 제단에 드리고자 함이라 4 향연이 성도의 기도와 함께 천사의 손으로부터 하나님 앞으로 올라가는지라 5 천사가 향로를 가지고 제단의 불을 담아다가 땅에 쏟으매 우레와 음성과 번개와 지진이 나더라.” 아멘   1. 천사가 나와서 가지고 있는 금향로! 본문 계 8:3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3-21
101 설교
1 그리스도의교회 교단 총회장 김복철 목사.jpg 나를 사랑하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라야 요 14:22~31   우이독경(牛耳讀經)이란 말이 있습니다. “소귀에 경(經) 읽기”라고도 하지요. 아무리 경전에 나오는 좋은 말이라도 소는 그 귀한 가르침을 알아들을 수 없다는 말입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이제 곧 이뤄질 십자가에서의 대속(代贖)의 죽음과 그 사역을 통해서 이루실 구원의 결과 등을 말씀해 주셨는데, 야고보의 아들로서 다대오(Thaddaeus)라고도 불렸던 유다가 예수님께 질문합니다. “왜 우리에게는 주님 자신을 이렇게 드러내시면서, 세상에는 드러내시지 않는 이유가 무엇입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3-21
게시물 검색
  • 사이트 내 전체검색
  • 주간 인기기사
    레위기 강해(28) [말씀에 따라 드리는 제물…
    기도의 시리즈 [기도의 사람이 되자][4]
    주일예배 인천시온교회 메시지 조영만 목사
    벧엘에서 야곱에게 축복을 주시는 하나님
    대안학교를 극우세뇌교육퇴출법으로 막는다?
    주일예배 주사랑교회 메시지 장한국 목사
    예장[한기선]총회 연합노회 목사임직식
    주일예배 아산임마누엘교회 메시지 강익수 목사
    靑松박명윤칼럼(1143) 점심은 친구들과, …
    인물성경시리즈 42. 목포꿈의교회 메시지 이요…

그누보드5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청소년 보호정책(대표 겸 발행인 : 정기남)
경기도 부천시 오정구 지양로 176번길 32, (대운빌라 102호) 대표전화 032)672-3031
등록번호 : 경기, 아50924 | 특수주간신문 발행인/편집인 : 정기남 | 등록일/발행일 : 2007년 10월 17일
사업자번호 : 101-08-94879 | 후원계좌: 우체국 310029-02-152769 (정기남)
Copyright ⓒ 2007 크리스찬포토저널(CPJ), Allrights reserved. E-mail:cpj5037@daum.net
편집인 : H.P 010-5468-6574 / 032-672-3031(팩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