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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와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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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 내용
19 작가에세이
도도 이상중 목사 작 과거가 발목 잡는다.jpg 과거가 발목 잡는다 과거가 발목 잡는다     털어서 먼지 안 나는 사람은 없다. 과거의 허물과 잘못들로현재의 발목을 잡는다. 예수님은 현장에서 잡혀 온 간음한 여자도 정죄하지 않았는데 똥 묻은 개들이겨 묻은 개를 꾸짖는 꼴을 신앙인들의 모습에서 발견한다. 나뭇잎은 겨울에 나무가 견디도록자신을 바꿀 때 잎은 꽃처럼 아름답게현실을 변화시킨다. 벌레 먹은 이파리도 찢겨진 잎도 모두가 현실을 아름답게 채색해간다. 자신을 바꾸지 못해현실을 변화시키지 못하니 어찌 신앙인이라 할 수 있으랴 비판과 정죄와 손가락질로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3-16
18 작가에세이
록임호걸.jpg 녹림호걸[綠林豪杰] 녹림호걸[綠林豪杰]     능력도 없고 실력도 없는 자가 쉽게 명성을 얻고 자리를 차지하고 물질과 명예에 욕심이 깊어막무가내인 것을 보면서 우리는 주제를 넘는다고 말한다. 우리의 속담에 시거든 떫지는 말아야 한다는 말이 있는데 시고 떫기까지 하니 모두의 고개가 도리질을 배운다. 재능이 있어도 노력과 반복과 수련을 통해 숙련이 되지 않으면 경지에 이를 수 없음을 알기에 자기의 능력을 누구보다도 본인은 잘 안다. 그런데 쉽게 손에 쥐고 싶고 땀 흘리지 않고 주머니 채우는 방법을 알고 명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10-09
17 작가에세이
백성은 물이요 소이다 도도 이상중 목사 칼럼.jpg 백성은 물이로 소이다 백성은 물이로 소이다     君者舟庶人者水(군자주서인자수). 水則載覆舟(수즉재복주) 순자가 이르기를 군주는 배요 백성은 물이라 물은 배를 띄우기도 하만화가나면 뒤집기도 한다.고 말했다. 둥근 돌 줄지어 (輪石列)자갈 굴러가는 소리만 내고 잡소리에만 귀를 기울이니행실이 진리와는먼 곳으로 달려 가는구나 길에서 칼부림하는미친놈과 다를 바 없으니말 없는 동상 앞에서 칼춤을 춘다.   공자는 논어에 과이불개 시위과의 (過而不改 是謂過矣)라 하는데 귀신의 소리만 듣는 자의 귀에는견성(犬聲)으로 들리는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8-29
16 작가에세이
가는 세월3.jpg 가는 세월(3) 전도서 1:1~7절 말씀 1 다윗의 아들 예루살렘 왕 전도자의 말씀이라 2 전도자(傳道者)가 가로되 헛되고 헛되며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 3 사람이 해 아래서 수고하는 모든 수고가 자기에게 무엇이 유익한고 4 한 세대는 가고 한 세대는 오되 땅은 영원히 있도다 5 해는 떴다가 지며 그 떴던 곳으로 빨리 돌아가고 6 바람은 남으로 불다가 북으로 돌이키며 이리 돌며 저리 돌아 불던 곳으로 돌아가고 7 모든 강물은 다 바다로 흐르되 바다를 채우지 못하며 어느 곳으로 흐르든지 그리로 연하여 흐르느니라 아멘. &nb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12-03
15 작가에세이
가는 세월2.jpg 가는 세월-2-  "너는 어제 왔고 나는 정처없이 가니 오늘날 어찌 너로 우리와 함께 유리하게 하리요 너도 돌아가고 네 동포들도 데려가라 은혜와 진리가 너와 함께 있기를 원하노라"(삼하 15:20)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11-24
14 작가에세이
정기남 칼럼 가는 세월.jpg 가는 세월 -1- 정기남 작 가는 세월 "1 다윗의 아들 예루살렘 왕 전도자의 말씀이라   2 전도자(傳道者)가 가로되 헛되고 헛되며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  3 사람이 해 아래서 수고하는 모든 수고가 자기에게 무엇이 유익한고  4 한 세대는 가고 한 세대는 오되 땅은 영원히 있도다  5 해는 떴다가 지며 그 떴던 곳으로 빨리 돌아가고  6 바람은 남으로 불다가 북으로 돌이키며 이리 돌며 저리 돌아 불던 곳으로 돌아가고  7 모든 강물은 다 바다로 흐르되 바다를 채우지 못하며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11-16
13 작가에세이
대표이사 정기남 목사.jpg 신년사 “하나님의 뜻을 전하는 언론으로” 신년사 “하나님의 뜻을 전하는 언론으로”   본 방송 신문사 대표이사 정기남 목사    전국에서 해외에서 CJTN TV 및 지저스타임즈를 애독해 주시는 구독자 여러분 2022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특별히 오늘 여기까지 인도해 주신 에벤에셀의 하나님 앞에 모든 영광과 찬송을 돌려드립니다.   지난 2년 동안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유명을 달리했거나 아직도 그 공포의 늪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하나님이 살아계셔서 우리와 함께하심에도 불구하고 마치 하나님은 안 . . . 작성자 / 작성일 01-05
12 작가에세이
옷이란02.jpg 옷이란? 옷에 대한 유행 그 때 그 시절   작성자 / 작성일 07-16
11 작가에세이
도도 이상중 상임이사.jpg 마이산이 보이는 가을 마이산이 보이는 가을     많은 것이 보여도 아름다운 것과 보고 싶은 것을 마음에 담는다. 많은 소리가 들려도 시끄러운 소리와 고함 소리에 귀를 닫고 아름다운 화음만 듣고 싶다   때로는 보기 싫은 것과 소음이 교훈이 되기도 하고 약이 되기도 하지만 남아 있는 삶은 그런 것에서 벗어나고 싶다. 감성 메마르거나 무뎌지지 않고 불안정한 인격마저 파괴되지 않도록 늘 경성(警省)하고자 한다.   아름다운 것을 보며 감사하고 신비로운 것을 맞이하며 은혜를 더하고 싶어오늘도 창조주의 사 . . . 작성자 최고관리자 / 작성일 11-12
10 작가에세이
내 가지 종류의 친구.jpg -가장 친절한 사람- 꽃과 같은 친구     -가장 친절한 사람-  미국 네바다 주 사막 한 복판에서 낡은 트럭을 몰고 가던 '멜빈 다마'라는 한 젊은이가 허름한 차림의 노인을 발견하고 급히 차를 세웠습니다. 그러고는, "어디까지 가십니까? 타시죠! 제가 태워 드릴께요" 하고 말했습니다. 그 노인은, "고맙소, 젊은이! 라스베이거스까지 태워다 줄 수 있겠소?" 하고 부탁했습니다. 어느덧 노인의 목적지인 라스베이거스에 도착했습니다. 불쌍하고 가난한 노인이라 생각한 그 젊은이는 25센트를 노인에게 주면서 말했습니다. . . . 작성자 최고관리자 / 작성일 11-10
9 작가에세이
제발 제발 새해에는.jpg 제발 제발 새해에는... 새해 아침에 드리는 기도 오! 주님!    제발! 새해에는 이 백성들이 주님을 알고 주님안에 거하게 하소서 제발! 새해에는 이땅에 싸움이 그치고 평화가 넘치게 하소서 제발! 새해에는 남과 북이 적대감을 버리고 화해와 용서와 사랑으로 하나되게 하소서 무엇보다도 주님의 이름으로 일컬어지는 주님의 교회가 진리안에서 바로서고 빛과 소금의 사명을 다하게 하소서 제발 주님! 제~발 꼭 그리 되게 하소서 작성자 최고관리자 / 작성일 01-02
8 작가에세이
작가에세이 겉 히고 속은 검은데.jpg 겉 희고 속 검은 이는?      가마귀 검다하고 백로야 웃지마라 겉이 검다고 속조차 검을소냐 겉 희고 속 검은 이는 너뿐인가 하노라 요즈음 우리나라 언론을 도배하고 있는 일련의 사건들을 바라보면서 마음이 아픕니다.   누군들 온전히 깨끗한 사람이 있겠습니까만 그래도 너무 심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나부터도 행여 자기 눈의 들보를 보지 못하면서 남의 눈에 티를 보게 될까 조심스럽습니다. 주님! 우리에게 자기 눈의 들보를 볼 수 있는 은혜와 긍휼을 베푸소서. 작성자 최고관리자 / 작성일 08-31
7 작가에세이
화무십일혼.jpg 화무십일홍(花無十日紅) 화무십일홍(花無十日紅)이란 말이 있지요.  열흘 붉은 꽃이 없다는 말입니다. 비슷한 의미로 권불십년(權不十年), 즉 십년가는 권세가 없다는 말이 있습니다. 아무리 대단한 권세나 부귀영화도 영원하지 못하다는 의미를 갖인 말이지요. 사진은 배롱나무꽃인데 배롱나무는 다른 말로 백일홍 또는 목백일홍이라고도 합니다.   백일동안을 피어있는 꽃이라고 해서 붙여진 이름입니다. 정말 백일동안을 피어있는지는 모르겠지만 다른 꽃에 비해 오래 간다는 말은 사실인 것 같습니다. 그러나 사실 따지고 보면 십일(十日)이나 . . . 작성자 최고관리자 / 작성일 08-31
6 작가에세이
좀 더 멀리 보자.jpg 좀 더 멀리 보자     좀 더 멀리 보자   눈 앞에 돈을 바짝 갖다 대면 돈 외에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다. 돈 뿐만 아니라 모든 것이 다 그렇다. 자기가 원하는 것과 관심있는 한두가지에 지나치게 가까이 다가가게 되면 그 것 외에 다른 것은 눈에 들어오지 않는다. 많은 사람들이 눈 앞에 있는 현실에만 집중하다가 미래를 보지 못하는 어리석음을 범하고 있는 것 같다.   지금 우리가 격고 있는 이상기온이나 온갖 환경문제들은 과거에 우리와 우리 조상들이 멀리 보지 못하고 당장 눈앞의 현실에만 보고 . . . 작성자 최고관리자 / 작성일 08-09
5 작가에세이
WKK_2594 두란노.jpg 죽음을 넘어서 죽음을 넘어서  작가 에세이 칼럼 두란노 곽완근 목사    대부분의 사람은 죽음이 인생의 끝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죽음을 두려워하기도 하고 슬퍼하기도 합니다. 어떤 사람들은 죽음 때문에 허무주의에 빠지기도 하고, 또 어떤 사람은 죽음 때문에 쾌락주의에 빠져서 죽기 전에 마음껏 즐겨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들이 모르는 것이 있습니다. 무덤이 우리 인생의 영원한 종착역이 아니라는 것을 말입니다. 만일 모태에 있는 어린아이가 생각과 판단을 할 수 있는 능력이 . . . 작성자 최고관리자 / 작성일 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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