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에서 자유를 얻게 함은[5] > 설교와칼럼

본문 바로가기

설교와칼럼

목회자칼럼 죄에서 자유를 얻게 함은[5]

페이지 정보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댓글 0건 작성일 26-01-31 18:30

본문

죄에서 자유를 얻게 함은[5]

목양칼럼[5] 조영만 목사(인천 시온교회)

 

본지 부사장 조영만 목사.jpg

1. 성결을 이루려면

또 너희의 범죄와 육체의 무할례로 죽었던 너희를 하나님이 그와 함께 살리시고 우리에게 모든 죄를 사하시고”(2:13) “또한 저희가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매 하나님께서 저희를 상실한 마음대로 내어 버려 두사 합당치 못한 일을 하게 하셨으니 곧 모든 불의 추악 탐욕 악의가 가득한 자요 시기 살인 분쟁 사기 악독이 가득한 자요 수군수군하는 자요 비방하는 자요 하나님의 미워하시는 자요 능욕하는 자요 교만한 자요 자랑하는 자요 악을 도모하는 자요 부모를 거역하는 자요 우매한 자요 배약하는 자요 무정한 자요 무자비한 자라”(1:28~31)

 

기록한바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 깨닫는 자도 없고 하나님을 찾는 자도 없고 다 치우쳐 한가지로 무익하게 되고 선을 행하는 자는 없나니 하나도 없도다 저희 목구멍은 열린 무덤이요 그 혀로는 속임을 베풀며 그 입술에는 독사의 독이 있고 그 입에는 저주와 악독이 가득하고 그 발은 피 흘리는데 빠른지라 파멸과 고생이 그 길에 있어 평강의 길을 알지 못하였고 저희 눈앞에 하나님을 두려워함이 없느니라 함과 같으니라”(3:10~18) 하지만 주 예수를 영접한 후에는 모든 것이 다 변했습니다. 우리는 주님을 믿고부터 하나님의 은혜로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우리는 주님을 믿고부터 하나님의 은혜로 새로운 피조물이 되었고 이전 것은 다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습니다.

 

우리는 주님을 믿고부터 하나님의 은혜로 주님의 신부가 되었습니다. 우리는 주님을 믿고부터 하나님의 은혜로 주님의 친구와 동역자가 되었습니다. 우리는 주님을 믿고부터 하나님의 은혜로 왕 같은 제사장이 되었습니다. 우리는 주님을 믿고부터 하나님의 은혜로 참 포도나무의 가지가 되었습니다. 우리는 주님을 믿고부터 하나님의 은혜로 하나님의 후사 곧 상속자가 되었습니다. 우리는 주님을 믿고부터 하나님의 은혜로 하나님의 성전이 되었습니다. 우리는 주님을 믿고부터 하나님의 은혜로 하나님 나라의 시민권자가 되었습니다. 우리는 주님을 믿고부터 하나님의 은혜로 하나님의 지체가 되었습니다. 이렇게 자신의 귀한 신분을 알고 믿는 자만이 육체와 세상과 자아와 죄와 사탄과 사망을 이기고 승리하는 생활을 할 수 있습니다.

 

마귀의 궤계는 우리의 신분을 망각시킴에 있습니다 30년 동안 한 번도 몸을 씻거나 옷을 빨아 본 적이 없는 거지에게 누군가 얼굴에 똥을 바른다면 피하지도 않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자신이 더러운 거지라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 거지를 목욕시키고 하얀 새 옷을 입힌다면 진창과 똥을 피해 가고 누군가 얼굴에 똥을 바르려고 하면 기겁을 하고 피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자신이 깨끗해졌다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이렇듯 주 안에 있는 자신의 신분을 바르게 알고 믿는 자만이 급속히 성장하여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에 이를 줄 믿습니다.

 

이것을 아주 잘 아는 원수마귀는 어찌하든 우리를 유혹하고 속여 죄를 범하게 하고 스스로 자책하고 좌절하여 이러한 신분을 망각케 하므로 담대하게 마귀를 대적하거나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것을 막고 있습니다. 우리는 지금 우리 자신의 상태가 어떠하든 주님 안에 있는 우리의 신분은 결코 변하지 않는다는 확신을 가지고 마귀를 대적해야 하겠습니다. 어느 날 바쁘게 심부름을 가던 어린 소녀가 이빨도 없는 조그만 강아지의 깨갱소리에 놀라 기겁을 하고 가게로 도망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가게 주인은 애야! 저 강아지는 못 물어. 이빨도 없단다. 네가 야단치면 도망갈 거야.” 하며 친절히 일러 주셨습니다. 하지만 용기가 나지 않아 조그만 목소리로 저리 가!” 했지만 강아지는 더욱 소리를 냈습니다. 심부름이 늦어지고 야단맞을 것이 생각나서 큰 소리로 ! 저리 가!” 하고 외쳤더니 그 강아지가 꼬리를 감추고 도망갔습니다.

 

마귀가 하는 짓이 이와 같습니다. 원수마귀는 이미 주님으로 인해 날카로운 이빨이 모두 다 빠져 버렸습니다. 그의 능력은 이미 주님의 십자가로 인해 제거된 것입니다. 그러므로 더 이상 우리를 주관할 권리가 없습니다. 그는 이미 우리 안에 계신 주님께 패한 자입니다. 주님이 십자가에서 죽으셨음을 기억하십시오! 우리의 모든 죄로 인해 십자가에서 피 흘려 죽으시고 우리의 모든 죄를 사하시고 죄와 사망을 이기셨기에 부활, 승천하셔서 하나님의 보좌 우편에 앉으시고 만왕의 왕, 만주의 주가 되셨습니다. 그 후 주를 믿는 우리 안에 생명을 주시는 영으로 오셔서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십니다. “내가 너희를 고아와 같이 버려두지 아니하고 너희에게로 오리라

 

조금 있으면 세상은 다시 나를 보지 못할 터이로되 너희는 나를 보리니 이는 내가 살았고 너희도 살겠음이라 그 날에는 내가 아버지 안에, 너희가 내 안에, 내가 너희 안에 있는 것을 너희가 알리라”(14:18~20) 우리 안에 계신 주님은 이 세상에 있는 어떤 자보다 크시고 강합니다. 더 이상 마귀에게 속아 이미 깨뜨려 없앤 죄의 세력 앞에 무릎 꿇고 종노릇 하는 어리석음을 포기하시기 바랍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사이트 내 전체검색
  • 주간 인기기사
    교회를 극우로 모는 정당은 극좌인가?
    왜 쓸데없는 가지인가?
    靑松박명윤칼럼 (1101)... 신장(腎臟)병…
    목사코너-640- 더 확실한 예언의 말씀이 …
    靑松박명윤칼럼 (1102)... 2026 신년…
    죄에서 자유를 얻게 함은[5]
    꿈너머꿈교회 튜헤븐 영화, 뮤직 북 & 콘서트…
    신앙칼럼 『하늘 나그네 세상 이야기』[14]
    [요약설교] 기도의 사람이 되자 (2)
    생명의 양식 오늘의 가정예배 [26년 2월 …

그누보드5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청소년 보호정책(대표 겸 발행인 : 정기남)
경기도 부천시 오정구 지양로 176번길 32, (대운빌라 102호) 대표전화 032)672-3031
등록번호 : 경기, 아50924 | 특수주간신문 발행인/편집인 : 정기남 | 등록일/발행일 : 2007년 10월 17일
사업자번호 : 101-08-94879 | 후원계좌: 우체국 310029-02-152769 (정기남)
Copyright ⓒ 2007 크리스찬포토저널(CPJ), Allrights reserved. E-mail:cpj5037@daum.net
편집인 : H.P 010-5468-6574 / 032-672-3031(팩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