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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칼럼 죄에서 자유를 얻게 함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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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댓글 0건 작성일 26-02-13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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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에서 자유를 얻게 함은[7]

 

본지 부사장 조영만 목사.jpg

목양칼럼[7] 조영만 목사(인천 시온교회)

우린 의에 대해서 살았습니다 사도 바울은 주의 십자가의 공로와 자신의 신분을 누구보다도 잘 알았기에 이러한 뛰어난 고백을 했습니다. 여러분은 어떻습니까? 이러한 실패의 모습으로 인해(원하는바 선은 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원치 아니하는 바 악을 행하는) 여태껏 자신을 때리고 찢고 갈등하며 고통 가운데 있지 않았습니까? 사탄은 바로 이것을 노렸습니다. 이로 인해 우리의 성장을 늦추게 하므로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것보다는 자신의 의지로서 계속하여 이미 주님께 패한 죄와 싸우게 하므로 하나님께 더 가까이 나아가는 것을 지연 시켰습니다.

 

40일 금식을 마친 주님께 마귀가 한 시험은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명하여 이 돌들이 떡덩이가 되게 하라는 시험이었습니다. 네가 하나님의 아들이라면 네 스스로 네 존재를 증명해 보라는 자아를 부추기는 유혹이었습니다. 하지만 주님은 기록되었으되 사람이 떡으로만 살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 하였느니라.”고 하시며 자기 스스로 자신을 증명하지 않고 도리어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을 의지하므로 마귀를 물리치셨음을 봅니다. 마귀와의 싸움은 자신의 능력과 마귀와의 능력 대결이 아닌 진리(하나님을 의지하는) 대결임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는 자기가 능력자가 되면마귀하고 싸워서 이길 수 있다는 착각에 빠져 있습니다. 그래서 이 능력을 받고자 얼마나 노력을 합니까?

 

여러분! 우리의 능력은 무엇입니까? 바로 예수 그리스도이시며 그분을 믿는 믿음입니다. 이미 우리 안에 와 계신 주님을 믿고 의지하는 것이 우리의 능력이고 원수마귀를 이기는 비결입니다. 하지만 대부분이 주님을 의지하지 않고 자기 스스로 능력을 키워 마귀와 싸우려고 합니다. 그러니 이미 이 싸움은 패배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알고 진리를 의지하므로 마귀를 대적할 때만이 참된 승리가 있습니다. 우리가 아무리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어도 자기 스스로 자신을 증명하고자 죄와 싸운다면 이미 우리는 패배한 것입니다. 진정한 승리는 진리 되시는 주님을 의지하므로 그 안에서 안식함에 있습니다.

 

사도 바울은 자신 안에 거하는 죄를 자신과 별개로 두므로 승리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원하는바 선은 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원치 아니하는바 악을 행하는 주체를 우리 안에 거하는 불순물 곧 죄로 여기지 않고 자신으로 여기므로 원수마귀가 거할 수 있는 근거를 제공했던 것입니다. 무슨 말입니까? 원하는바 선은 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원치 아니하는바 악을 행하는 주체를 바로 자신이라고 여겨 갈등과 괴로움을 겪는다면 이와 같은 불신앙의 죄를 범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전 아직 새로운 피조물이 아닙니다. 전 아직 거듭나지 못했습니다. 전 아직 옛사람이 죽지 않고 새사람이 되지 못했습니다.

 

전 여전히 마귀 자식이고 하나님의 자식이 아닙니다. 제 죄는 주의 보혈로도 씻지 못해 여전히 남아 있습니다. 저는 아직 죄에서 해방되지 못했습니다.” 이러한 불신앙의 죄로 인해 죄는 우리를 떠날 수 없고 여전히 우리 위에 왕노릇 하고 있는 것입니다. 사도 바울은 자신이 이미 새로운 피조물이 되었고 거듭났고 옛사람이 죽었으며 이미 새사람이 된 것을 알았습니다. 또한 자신이 이제는 마귀 자식이 아니라 하나님의 자식이 되었고 자신의 모든 죄가 사함받고 모든 죄에서 구원함을 받고 죄의 세력에서도 해방되었음을 알고 믿었으므로 원하는 바 선은 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원치 아니하는바 악을 행하는 주체를 자신으로 여기지 않고 자신 안에 있는 불순물 곧 죄로 여겼습니다.

 

이 믿음으로 인해 그는 모든 죄와 죄의 세력으로부터 구원함을 얻고 승리하는 대사도가 된 것입니다. 여러분도 죄에서 해방 받기 위해서는 이러한 사도 바울의 고백을 깨닫고 죄를 대적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죄에서 해방시키신 방법을 알지 못하고 자신의 방법으로 죄를 벗고자 했기에 많은 시간이 지체 되었습니다. “내가 증거하노니 저희가 하나님께 열심히 있으나 지식을 좇은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의를 모르고 자기 의를 세우려고 힘써 하나님의 의를 복종치 아니하였느니라”(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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