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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해 이는 그때가 가까움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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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댓글 0건 작성일 25-08-30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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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는 그때가 가까움이라

불의한 자는 그대로 불의함에, 더러운 자는 그대로 더러움에 있게 하라

 

목사코너 장한국 목사.jpg

22:10~11절 또 그가 내게 말하기를 이 책의 예언의 말씀들을 봉인하지 말라. 이는 그때가 가까움이라. 11 불의한 자는 그대로 불의함에 있게 하고 더러운 자는 그대로 더러움에 있게 하라. 반면에 의로운 자도 그대로 의로움에 있게 하고 거룩한 자도 그대로 거룩함에 있게 하라.” 아멘.

 

이 책의 예언의 말씀들을 봉인하지 말라

이는 이 책이 열려있으므로 봉인하지 말라고 한 것입니다. 그러나 요한 계시록의 말씀을 맨 처음 깨닫고 증거했던 1989년 당시에는 요한 계시록을 증거하면 모두 다 이단이라고 정죄했습니다. 그 이유는 요한 계시록이 봉인된 책이라는 것이었습니다. 장로교의 시조인 장 칼뱅(Jean Calvin)이 창세기에서부터 요한 계시록 3장까지 모든 성경에 주석을 하였으나, 그 이후부터 손대지 아니하였으므로 누구도 여기에 손을 대서는 안 된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렇게 요한 계시록의 말씀이 1장에서부터 현재 22장까지 증거되고 있으니 이는 봉인된 것이 아니라 이미 열려진 것입니다. 물론 장 칼뱅(Jean Calvin)이 활동하던 시기인 1500년대에는 물론이고, 1910년도와 같은 때에는 요한 계시록이 열려 지지 않았습니다. 그 당시에는 봉인된 것이었으나, 지금은 때가 되니 열려지게 된 것입니다. 그러므로 현재는 요한 계시록의 말씀이 봉인된 것이 아니라 열려진 책으로 하나님께서는 그 예언하신 바를 다 알게 해주시고, 또 예언하신 대로 실현해 주시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를 깨닫게 해주시니 환란이 시작되면서 등장하는 적그리스도와 흰말 탄 자인 두 증인, 이 두 증인의 자리에 우리가 들어가야 하니 이것이 그냥 예사 말씀이 아니고, 우리와 직결되는 문제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아직 두 증인의 신앙에 이르지 못한 자는 이르기를 위하여, 또 순교할 자의 신앙에 이르지 못한 자는 이에 이르러야 하는 것입니다.

 

이는 그때가 가까움이라

이때에 관해서는 예수님께서 [24:32]무화과나무 비유를 통하여 분명하게 말씀해 주셨습니다. 무화과나무의 가지가 유연해지고, 잎이 나오면 그날이 가까운 줄 알라고 하셨으며, 여기서 무화과나무는 바로 이스라엘을 말하는 것입니다. , 죽었던 무화과나무가 살아난 것과 같이, 죽었던 이스라엘이 독립하게 된 그때로부터 한 세대가 지나기까지 이 일을 다 이루심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성경에서 한 세대는 70년을 가리킵니다. 그러므로 이스라엘이 독립하게 된 1948년부터 70년이 이미 지났으므로 진작에 환란이 시작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아직 환란이 시작되지 못하고 있음은 우리가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우리에게 하나님이 하실 일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우리가 아직도 익어지지 못하고 있으니, 하나님께서는 계속 기다리시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 기간이 마냥 딜레이(Delay) 되는 것은 아닙니다. 구약에서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이스라엘이 400년간 애굽에서 종살이하게 될 것을 말씀하셨는데, 실제는 430년이 걸렸습니다. 이와 같이 주님이 오시는 때, 그 전에 있을 환란의 때가 백 년, 이백 년 후까지 늦어지는 것이 아니라 조만간 있게 될 것이 분명한 것입니다.

 

불의한 자는 그대로 불의함에, 더러운 자는 그대로 더러움에 있게 하라

불의(不義)’의 반대는 ()’입니다. 예수를 믿고, 믿음으로 하는 것은 이고, 예수를 믿지 아니하고, 믿음으로 하지 않는 것은 모두 죄이고, 불의입니다. 그러므로 불의한 자는 요한 계시록의 말씀을 믿고 순종하지 않은 자이며 이들을 그대로 불의함에 있게 하신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왜 그들을 그대로 불의함에 있게 하시는 것일까?

 

그 답은 [살후 2:10~12]에 분명히 나와 있습니다. 멸망하는 자들 안에 있는 모든 불의의 속임수로 오는 것이니, 이는 그들이 진리의 사랑을 받아들이지 아니하여 구원을 받지 못하였기 때문이라. 이로 인하여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강력한 미혹을 보내시어 거짓말을 믿게 하심은 진리를 믿지 않고 불의를 좋아하는 모든 자로 심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진리의 사랑을 믿지 않고, 진리를 확실하게 믿지 아니하니 이들에게 거짓된 것을 믿게 허락하시어 그대로 멸망으로 끝나고, 심판받게 하신다는 것입니다.

 

이것의 기준은 바로 진리의 말씀을 들을 때에 아멘하고 믿음으로 받느냐 혹은 그렇지 않느냐입니다. 긴가민가하며 의심하거나, 이성적으로 따져보고 하는 것으로 인하여 그 말씀이 자신 속에 들어오지 않으니, 진리를 믿지 않고, 진리의 사랑을 받아들이지 못하므로 거짓된 것에 빠지고, 그것을 섭렵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하나님께서는 결국 그들을 멸망에 빠지게 허락하시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불의한 자는 그대로 불의함에 있게 하시는 것입니다.

 

그리고 더러운 자는 그대로 더러움에 있게 하라고 하셨습니다. 앞서 불의한 자는 말씀을 믿지 않는 자를 말하고, 이와 같이 말씀을 믿지 않는 자는 육에 속하고, 세상에 속한 자입니다. 그러므로 이처럼 육에 속하고 세상에 속한 것, 이것이 바로 더러운 것입니다.

 

하나님의 것, 하늘에 속한 것은 모두 거룩한 것이며, 반면에 세상에 속하며 육에 속한 것은 무엇이든지 더러운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 세상을 살아가고 있지만 하늘에서 내려온 빛으로서 그 빛을 발하고, 또 그리스도의 대사(大使)로서 화목케 하는 일을 하는 것입니다.

 

반면에의로운 자도 그대로 의로움에 있게 하고 거룩한 자도 그대로 거룩함에 있게 하라

여기서의 의로운 자는 일반적인 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요한 계시록의 예언의 말씀을 아멘으로 믿고, 순종하는 자, 그리하여 이 예언의 말씀을 듣고 지키는 자를 말하는 것입니다. 이들은 모두 의()의 세마포를 입은 자, 바로 그리스도의 신부가 되게 해주시는 것입니다.

 

또 이 예언의 말씀을 듣고 지키는 자는 성령께서 믿는 그대로 반드시 이루시는 역사를 하십니다. 예수님께서 내가 속히 가리라.”고 하시는 말씀을 성령께서 내가 속히 오리라.”라고 예수님의 말씀을 우리에게 전달해 주시고, 그 말씀을 내가 아멘으로 받으면 성령께서 주님께서 나를 데리러 오신다라고 믿게 하시고, 그 믿은 대로, 나를 데리러 오시는 주님을 맞이할 수 있는 자가 되게 해주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의로운 자를 그대로 의로움에 있게 하면 반드시 그렇게 되게 해주신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거룩한 자도 그대로 거룩함에 있게 하라고 하셨는데 거룩이라는 단어는 오직 하나님께만 쓸 수 있는 단어입니다. 그러므로 거룩한 자라는 것은 유일한 거룩하신 분의 것, 바로 하나님의 것이 된 자, 그리스도의 것이 된 자를 말하는 것입니다.

 

특히 요한 계시록은 재림하실 예수님에 관하여 말씀하신 것으로서 요한 계시록의 말씀을 믿는 자는 재림하실 예수님께 붙은 자입니다. 그러므로 재림하실 예수님께 붙은 자는 그가 재림하실 때, 그와 똑같은 부활의 몸, 영광된 몸으로 혼인 잔치의 주인공이 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된 자가 바로 거룩한 자이며, 이들이 그대로 거룩함에 있게 해주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네 가지 경우 중에 다 해당되는 것이며, 이들 중 가장 완성도 있는 것이 바로 거룩한 자요, 그다음은 의로운 자이며 이렇게 의로운 자도 결국에는 거룩한 자가 되게 해주시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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