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메시지 [기도의 사람이 되자 (9)] > 설교와칼럼

본문 바로가기

설교와칼럼

설교 주일메시지 [기도의 사람이 되자 (9)]

페이지 정보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댓글 0건 작성일 26-03-16 17:49

본문

기도의 사람이 되자 (9)

소금을 쳐서 성결하게 하라

 

언론인 정기남 목사(국장).jpg

근본역) 30:34~38‘¶ 주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향기로운 향료와 소합향과 나감향과 풍자향을 취하고, 이 향기로운 향료들을 순수한 유향에 섞되 각각 같은 무게대로 섞으며35 너는 그것으로 향을 만들되, 약제사의 제조법대로 조합하여 순수하고 거룩한 정제물이 되게 할지니라. 36 또 너는 그것에서 얼마를 아주 조금 곱게 빻아 내가 너와 만날 회중의 성막 안에 있는 증언 앞에 둘지니, 그것은 너희에게 지극히 거룩한 것이 될 것이니라. 37 또 네가 만들 향에 관해서는, 너희는 그것의 합성 방법대로 너희를 위하여 만들지 말지니, 그것은 주를 위한 것으로 너희에게 거룩한 것이니라. 38 누구든지 그것으로 냄새를 맡으려고 그와 같은 것을 만드는 자는 자기 백성 중에서 끊어지리라.’ 아멘.

 

이 시대를 가리켜 말세라고 합니다. 그래서 때가 가까울수록 사람들이 점점 악해지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죠. 앞서 말씀드렸듯이 남녀노소 할 것 없이 근간에는 끔찍한 일들이 일어나고 있죠, 납치를 당했다느니, 행방불명된 사람들, 그 행방이 묘연한 사람들이 많다는 거죠. 전쟁으로 인한 불안, 하루도 마음 놓을 수 없는 불안한 때를 살고 있습니다. 인제대학교 스트레스센터에서 분노와 관련된 연구를 해온 결과가 흥미롭습니다. 성인 7천 명을 대상으로 스트레스를 받았을 때 가장 많이 나타나는 반응을 보니 1위가 분노였다는 겁니다.

 

스트레스를 받았을 때 사람에 따라 증상이 나타난 것을 보면 외국인의 경우는 우울증이나 불안으로 나타났는데, 반면 우리 한국인의 경우를 보면 스트레스를 받으면 그게 분노의 원인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요즘 이러한 현상이 심각합니다. 한마디로 분노조절을 못하는 데 있다는 말입니다. 꾹 참고 견디면 해결될 일들도 그 분노조절을 못해서 폭발하다 보니 이러한 형상이 나타나고 있다는 말입니다.

 

국회 의사당 안에 있는 정치인들이 분노조절이 안 되고 있지요. 분노조절이 너무 심각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분노조절이 안 되고 폭발하고 있는 정치인들을 바라본 아이들이 분노조절이 잘 안되고 아무것도 아닌 것 같은데 분노가 폭발한다는 겁니다. 오늘 한국 국회가 자라나는 2세들의 정서를 다 버려 놓았다고 봅니다. 아무것도 아닌데도 분노조절을 못하고 고함치고 폭발합니다. 분노조절이 안 되고 있다는데 심각합니다.

 

국회를 보면 저 민의의 전당이란 의사당이 분노조절을 넘어서서 상대를 고발하지 않으면 못 견디고 발작이 일어나는 겁니다. 고소 고발 분노로 폭력정치로 인간의 존엄성은 시궁창으로 곤두박질한 지가 오래되었습니다. 고소 고발로 서로 물고 찢어야 식성이 풀리는 정치인들입니다. 북한 괴뢰가 쓰고 있는 고소 고발로 제판 등이 그대로 답습되고 있는 것이 한국 정치계의 실정입니다. 분노조절장애가 심각한 이 시대에 우리 기독교가 정신 차려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오셔서 각색 병든 자들을 다 치료해 주셨듯이 우리 교회들이 병든 이 사회를 치료해야 합니다. 스트레스에 억압된 이 백성들을 치료해야 합니다. 분노조절장애를 우리 한국 교회들이 해야 할 일들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복음을 들고 외치며 치료해야 합니다. 누군가 우리 대한민국의 국회의원들 중 하나님께 생명을 맡기고 외칠 수 있기를 기도드려야 합니다. 그러한 하나님의 종 대통령이 나와야 하고 국회의원이 나와야 합니다. 그래서 썩어 뭉그러진 국회를 살려내야 합니다. 이 일은 영으로 사는 그리스도인들이 감당해야 할 사역이다.

 

마지막 때를 살고 있는 그리스도인들은 치료사역이 중요하지만, 또한 마지막 때 영원한 복음을 전파하는 복음 사역자가 되어야 합니다. 계시록 1장에서 사도 요한은 본 것을 다 증거하였다고 했습니다. 1:1~2 보면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라 이는 하나님이 그에게 주사 반드시 속히 일어날 일들을 그 종들에게 보이시려고 그의 천사를 그 종 요한에게 보내어 알게 하신 것이라 2 요한은 하나님의 말씀과 예수 그리스도의 증거 곧 자기가 본 것을 다 증언하였느니라” 3에서 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들과 거기에 기록된 것들을 지키는 자들은 복이 있나니 이는 그 때가 가까움이니라고 하였습니다.

 

여기서 계시란 말은. 헬라어로 ‘ἀποκλυψις 아포칼륍시스입니다. 이 말은 베일을 벗기다, 뚜껑을 열다. 그런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한국교회들은 계시록을 함부로 연구하면 안 된다고 말합니다. 그래서 이 시대에 감추어 놓은 책이 바로 요한계시록입니다. 이는 잘못된 것입니다. 계시록은 뚜껑을 열어 공개된 말씀이며, 누구나 기도드리고 영적인 능력으로 연구하여 속히 될 이 일들을 전해야 할 책이요 말씀입니다.

 

사도 요한은 자기가 본 것을 다 증언하였다고 했습니다. 반드시 열어서 증거되어야 할 말씀이요, 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 듣는 자들, 기록된 말씀을 지키는 자들, 이들이 복이 있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이는 그 때가 가까움이니라. 하셨습니다. 이 계시록은 예언의 말씀이면서 믿는 자들은 모두가 연구해야 할 말씀이며, 실천해야 할 계시입니다. 그런데 계시록을 봉함해 두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계시록은 글자 그대로 열어서 전하고 자신의 믿음을 끝까지 지켜야 할 때입니다.

 

혼적인 자들이나, 육적인 자들은 이 말씀과는 상관이 없습니다. 영적인 그리스도인들만이 듣고 보고 읽고 지킬 수 있습니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영적으로 깨어 있는 자들이요, 사도 요한처럼 계시가 열리고 그 말씀을 지키고 끝까지 증인 된 삶을 살면서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실 때 끝까지 믿음을 지키다가 순교를 당할지라도 그 생명을 그리스도께 맡기고 지키다가 예비처 보호처에서 거하게 되는데 이때 7년 대환란이 끝나면 일제히 공중으로 이끌리는 휴거로 주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게 됩니다.

 

살전 4:14~17 ‘예수께서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신 것을 우리가 믿는다면 그와 같이 하나님께서는 예수 안에서 잠든 자들도 그와 함께 데리고 오시리라. 15 우리가 주의 말씀으로 너희에게 이것을 말하노니 주께서 오실 때까지 살아 남아 있는 우리가 잠들어 있는 자들보다 결단코 앞서지 못하리라. 16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음성과 하나님의 나팔 소리와 함께 하늘로부터 친히 내려오시리니 그러면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17 그리고 나서 살아남아 있는 우리도 공중에서 주와 만나기 위하여 그들과 함께 구름 속으로 끌려올라 가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영원히 주와 함께 있으리라’. 하셨습니다. 아멘.

 

우리 그리스도인의 죽음은 죽음이 아니라 잠든 자로 말씀합니다. 그리고 장례식장이란 말보다는 천국환송예식이라고 바꾸어야 합니다. 그리고 천국환송예식장에서 낙원에 들어가 잠드셨는데 헌화하는 것도 금해야 합니다. 영면이란 말도 쓰면 안 됩니다. 영면이란 영원히 잠들었다는 말인데 우리 그리스도인은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실 때까지 잠자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써서는 안 될 용어들이 많다는 것을 알고 배워야 하고 연구해야 합니다.

 

영적인 하나님의 백성들이 혼적이고 육적인 자들의 용어는 쓰지 않아야 합니다. 다음 시간에는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사용해서는 안 될 용어들을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알았다면 믿는 자들이 그러한 육적인 자들의 용어를 바꾸어서 기독교적인 용어로 바꾸어서 말씀드릴 것을 약속합니다. 아멘.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사이트 내 전체검색
  • 주간 인기기사
    靑松박명윤칼럼 (1124)... 왕사남(王과 …
    김복철 목사의 다국어 성경강해[13]
    목양칼럼[11] 『죄에서 벗어나려면』
    한교총, 2026 부활절 퍼레이드 개최
    신앙칼럼 하늘 나그네 세상 이야기[20]
    靑松박명윤칼럼(1125)... 지선하 신임 보…
    장한국 목사 창세기 강해[9]
    3월 생명의 양식 가정예배
    주일메시지 『기도의 사람이 되자』 (8)
    지타즈.언부협 4월3일 감사예배, 세미나 공고

그누보드5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청소년 보호정책(대표 겸 발행인 : 정기남)
경기도 부천시 오정구 지양로 176번길 32, (대운빌라 102호) 대표전화 032)672-3031
등록번호 : 경기, 아50924 | 특수주간신문 발행인/편집인 : 정기남 | 등록일/발행일 : 2007년 10월 17일
사업자번호 : 101-08-94879 | 후원계좌: 우체국 310029-02-152769 (정기남)
Copyright ⓒ 2007 크리스찬포토저널(CPJ), Allrights reserved. E-mail:cpj5037@daum.net
편집인 : H.P 010-5468-6574 / 032-672-3031(팩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