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주일예배말씀 기도의 사람이 되자[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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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댓글 0건 작성일 26-04-30 09:02본문
기도의 사람이 되자[17-1]
읽는 자는 깨달아야 하고, 포기할 것들은 포기하고 기도하라

근본역 마 24:15~28절 “그런즉 너희가 예언자 다니엘을 통하여 말씀하신 황폐하게 하는 가증한 것이 거룩한 곳에 선 것을 보거든 (누구든지 읽는 자는 깨달을지어다.) 16 그때에 유대에 있는 자들은 산들로 도피하라. 17 옥상에 있는 자는 자기 집에 있는 어떤 물건도 가지러 내려가지 말라. 18 들에 있는 자도 자기 옷을 가지러 되돌아가지 말라. 19 그날들에는 아이 밴 자들과 젖 먹이는 자들에게 화가 있으리로다! 20 그러나 너희는 오직 너희의 도피하는 일이 겨울이나 안식일에 일어나지 않도록 기도하라. 21 이는 그때에 큰 환난이 있으리니 세상의 시작 이래로 이때까지 그런 환난이 없었고 이후에도 없을 것이기 때문이라.” 아멘.
전국에서 해외에서 cjtn tv & CPJ TV를 아껴주시고 사랑해 주시는 애청자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주 안에서 평안 하시길 기원합니다. CJTN TV, CPJ TV를 시청하시는 가운데 생명의 주가 되시는 그리스도 예수님의 음성 듣기를 기원합니다. 말세에는 묘한 일들이 많이 일어난다고 합니다. 만왕의 왕 그리스도의 재림이 가까워질수록 처처에서 묘한 일들이 일어난다고 성경 말씀을 통해서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말세에는 세상 곳곳에서 별별 사건들은 물론 선택받은 하나님의 사람들이 속아 넘어지는 일들이 일어난다고 했습니다. 사람들이 얼마 전까지만 할지라도 교회에 열심히 출석하고 봉사도 잘하면서 신임을 받는 신앙인으로서 흠이 없는 자였으나 어찌 된 일인지 잘못된 교리에 빠져들었다는 말입니다.
마 24:24 보면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대언자들이 일어나 큰 표적들과 이적들을 보여 할 수만 있으면 바로 그 선택 받은 자들을 속이리라.’ 고 하였지요. 이 시대를 살아가면서 우후죽순처럼 이단 종파들이 일어나는데 그들은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고 할 수만 있다면 믿는 자들을 미혹한다는 것이지요. 이단들의 포장된 진리로 성도들을 미혹한다는 거죠. 거짓 대언으로 또는 거짓 그리스도인들로서 거짓으로 달콤하게 말을 꾸며대며 미혹하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끌려간다는 거죠.
한번 이단의 덫에 걸려들면 빠져나오기란 힘들다고 하지요. 그곳에 빠져들면 그들의 감시가 철통같아서 빠져 올 수도 없고, 때로는 폭력과 협박을 가해오기 때문에 빠져나올 수가 없다는 겁니다. 이토록 그리스도께로 가는 길은 좁고 험한 길과 같죠. 세상 길로 가는 것은 넓은 길이기에 쉽게 갈 수 있지요. 그러나 세상 길로 가는 길은 멸망의 길이라고 했죠. 그리스도께로 가는 길은 협착하고 좁은 길이라고 했죠. 그래서 마 19:24을 보면 낙타가 바늘귀로 들어가는 것이 부자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더 쉬우니라. 말씀하셨습니다.
오늘 본문 마 24:20절을 보면 ‘너희의 도피하는 일이 겨울이나 안식일에 일어나지 않도록 너희는 기도하라.’고 하셨습니다. 여기서 도피하는 일이 겨울이나 안식일에 일어나지 않도록 너희는 기도하라. 고 하셨지요. 겨울은 무엇을 생각나게 하는가? 겨울 하면 태양에서 가장 많이 떨어진 계절이지요. 2026년 들어서 지난 겨울이지요. 영하 10도 가까이 내려간 혹독한 추운 날이 있었죠. 춥고 떨리고 곳곳에 고드름이 달리는가 하면 추운 겨울철이었지요. 그래서 우리는 추우나 더우나 건강 잘 관리를 잘해야 합니다.
성경에 태양은 무엇을 생각하게 하는가? 의의 태양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가리키지요. 시 84:11절을 보면 ‘주 하나님은 해와 방패가 되시나이다.’ 라고 하셨습니다. 오늘 우리의 심령이 하나님께로부터 멀어져 있다면 영적으로 겨울을 만난 상태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영적으로 겨울을 만난 사람은 눈에서 눈물이 없죠. 그리고 매사에 신앙생활이 신경질적이고 용서가 없고 감사가 없지요. 불평불만이 하늘을 찌르지요. 게다가 원망만 쌓여있고, 그래서 사랑도 열심도 다 말라 있지요. 영적으로 이렇게 변질된 사람은 그날에 도망갈 수 없지요. 그래서 심령이 겨울을 만난 베드로는 예수님을 멀찍이 좇다가 예수님을 부인한 겁니다.
또한 도피하는 일이 안식일에 일어나지 않도록 너희는 기도하라. 고 하셨지요. 안식일은 유대인들이 예배하는 날입니다. 유대 법에는 안식일에 1킬로 이상 여행이 금지되어 있죠. 유대인들은 안식일에 많은 규례를 엄수 해야 합니다. 이처럼 우리 예수님을 믿으면서도 때로는 신앙이 겨울을 만나고 나면 세상적인 율법적 신앙에 빠져서 영계가 어둡게 되다 보니 도피하지 못하고 짐승의 밥이 되고 만다는 사실입니다.
애청자 여러분! 그리스도인 여러분! 여러분 모두가 도피하는 일이 겨울이나 안식일에 일어나지 않도록 너희는 기도하라. 는 이 말씀을 어떻게 받고 있습니까? 관심이 없다는 듯이 가볍게 받고 있습니까? 그렇게 쉽게 넘겨야 할 말씀이 아닙니다. 우리의 신앙이 겨울을 만나서는 안 되잖아요. 안식일이 되어서도 안 되지요. 그런가 하면 오늘 말씀에 마 24:15 “그런즉 대언자 다니엘을 통해 말씀하신바 황폐하게 하는 가증한 것이 거룩한 곳에 선 것을 너희가 보거든(누구든지 읽은 자는 깨달을지어다.) 16. 그때에 유대에 있는 자들은 산들로 도망할지어다”. 하셨는데...
우리 개역 성경에는 선지자 다니엘의 말한바 멸망의 가증한 것이 거룩한 곳에 선 것을 보거든(읽는 자는 깨달을 진저)라고 했는데 킹제임스성경에는 조금 전에 말씀드렸듯이 선지자를 대언자로, 멸망의 가증한 것이 거룩한 곳에 선 것을 너희가 보거든(누구든지 읽는 자는 깨달을지어다)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서 16절을 보면 “그때에 유대에 있는 자들은 산들로 도망할지어다.”고 했지요. 계시록 12:6절을 보면 “그 여인은 광야로 도망하였는데 그 곳에는 그들이 그녀를 일천이백육십 일 동안 부양하려고 하나님께서 그녀를 위하여 마련해 놓으신 곳이 있더라.” 하였습니다.
여기 보면 하나님께서 마련해 놓으신 곳이 있는 이곳이 예비처인데, 이곳으로 도피처로 마련해 놓으신 겁니다. 이곳으로 도망가야 생명을 보장받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마 25:16에 ‘그때에 유대에 있는 자들은 산들로 도망할지어다”. 하셨지요. 하지만 이때 말씀을 경시했던 자들은 하나님이 예비해 놓으신 곳, 예비처로 도망가지 못할 자들이지요. 이들은 바로 하나님의 말씀을 듣기는 들어도 준비하지 못한 자들이요, 영적으로 아직도 어머니 뱃속에 있는 자들이기 때문에 예비처로 들어갈 수 없는 겁니다.
여기서 어머니 뱃속에 있는 자들이란 누구인가?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지 못한 그리스도인들을 가리킵니다. 여기서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지 못한 자들은 어머니 뱃속에 있는 아이기 때문에 아무것도 모를 수 밖에 없죠. 어머니 뱃속에 있는 아이는 호적상 자녀의 신분이 없는 자이지요. 그래서 모태에 있는 아이는 호적상 자녀도 아니지만 이는 시기와 분쟁을 일삼는 자를 가리키지요. 이들은 아직 육의 소욕이 있는 자들이며, 아직도 이들은 교회에서 젖만 먹는 자들을 가리킵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고전 3:1~3에서 “형제들아, 내가 너희에게 영적인 사람을 대하는 것처럼 말할 수 없어서 육신적인 사람, 즉 그리스도 안에서 아기들을 대함과 같이 하노라. 2 내가 너희를 젖으로 먹이고 고기로 먹이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너희가 지금까지 소화시킬 수 없었음이요, 아직도 그러하니라. 3 너희는 여전히 육신적인 사람이라. 너희 가운데 시기와 다툼과 분열이 있으니 어찌 너희가 육신적이 아니며, 사람을 따라 행하는 자가 아니리요?” 하였습니다.
여기서 사도 바울이 말하는 의미는 무엇인가? 사도 바울은 형제들을 불러 모아 놓고 내가 너희에게 영적인 사람을 대하는 것처럼, 말할 수 없어서 육신적인 사람, 즉 그리스도 안에서 아기들을 대함과 같이 하노라는 것입니다. 물과 성령으로 거듭난 자가 아닌 초보적인 신앙, 아직 갓난아이들처럼 기저귀 차고 우유만 먹는 자, 젖만 먹는 자들은 음식을 먹을 수 없지요. 젖 먹는 아이에게 김치나 단단한 음식을 먹일 수 없듯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도 맞이 없다면서 설교를 쉽게만 해 달라고 합니다. 초보적인 차원을 벗어나지 못한 자들을 가리킵니다.
그래서 바울 사도는 고전 3:3에 ‘너희는 여전히 육신적인 사람이라. 너희 가운데 시기와 다툼과 분열이 있으니 어찌 너희가 육신적이 아니며, 사람을 따라 행하는 자가 아니리요?.’ 그랬지요. 초보적인 신앙, 십 년 이십 년을 믿었어도 아직도 기저귀 차고앉아서 젖꼭지나 빠는 무능한 신자라면 어떻게 걸어서 예비처에 들어갈 수 있겠는가? 젖 먹는 아이와 같은 신자는 예비처에 대한 설교를 해도 소화를 시키지 못한다는 것이지요. 게다가 바울이 말한대로 육적인 자는 ‘시기와 타툼과 분열이 있는 자라고 지적하고 있죠. 예수를 믿어도 이러한 자들이 많죠.
그래서 말씀으로 바로 선 자들은 젓을 먹는 초보자들이 아니기 때문에 단단한 진리의 말씀을 잘 먹고 소화를 잘 시킬 수 있지만, 시기하고 타투고 분열을 일으키는 자들은 젖만 먹어야하기 때문에 장성한 신앙인의 차원을 따라갈 수 없지요. 단단한 진리의 말씀을 들어도 이해를 못하는 것입니다. 신앙이 정상적인 그리스도인은 예비처를 향해 달려가지만, 젖 먹는 어린아이들은 성숙된 그리스도인을 따라갈 수도 없기 때문에 그대로 그 자리에 머물러 있다가 멸망의 길로 떨어질 수밖에 없는 거죠. 주 예수님 오늘 이 방송을 듣고 있는 많은 형제들이 자매님들이 깨닫는 역사가 있게 하여 주옵소서.’ 아멘.
다음 주간 이어집니다. 많은 기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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