Ⅲ. 아담의 범죄 타락과 여호와 하나님의 구원 계시 > 설교와칼럼

본문 바로가기

설교와칼럼

강해 Ⅲ. 아담의 범죄 타락과 여호와 하나님의 구원 계시

페이지 정보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댓글 0건 작성일 26-05-16 08:43

본문

. 아담의 범죄 타락과 여호와 하나님의 구원 계시

 

창세기 강해 장한국 목사.jpg

1. 창세기 3장에서 하나님과 여호와() 하나님 계시

창세기 3장은 범죄 타락과 구원을 계시하는바, 아주 세밀하게 영적인 안경을 쓰고 봐야 하나님이 계시하신 뜻을 올바로 깨달을 수 있게 된다. 31절에 주 하나님이 나온다. 여호와 하나님이다. 그가 3장 전체를 주도하는 분이시다. 그런데 마귀, 즉 뱀이 여자를 유혹한다. 바로 하나님에 대해서 가리우고 거짓을 말한다. 실상은 아담과 하와에게 주도하시는 분은 여호와 하나님이시다. 그런데 마귀는 뭐라고 호칭하는가? 1절에 하나님이라고 한다.

 

주 하나님하나님은 다른 것이다. 마귀가 말한 하나님은 1장의 하나님이다. 조물주 하나님이다. 그리고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를 먹지 말라고 언약을 세웠고 언약을 범하여 타락한 자에게는 심판하시는 공의의 하나님이시다. 그리고 주 하나님, 곧 여호와 하나님은 구원하는 하나님이시다. 심판하는 하나님이 아니다. 하나님은 심판하는 분이고, 계획하는 분이고, 여호와 하나님은 계획하신 하나님에 의해서 그 계획대로 구원을 실행하는 성자 하나님이시다.

 

3:1에서 살펴볼 때 주 하나님께서 지으신 들짐승 중에 뱀은 더욱 간교하더라. 그가 여자에게 말하기를 참으로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동산의 모든 나무에서 나는 것을 먹지 말라하시더냐?” 하니, 여기에서 여자는 주 하나님하나님을 분별하지 못한다. 마귀가 모든 동산 나무에서 나는 것을 하나님이 먹지 말라고 하더냐?’ 라고 거짓말 한 것이다.

 

그런데 여자가 그것을 아멘하고 받은 것이다. 아무리 진리를 듣고 아무리 말씀을 받아도 깨닫지 못하고 분별하지 못하는 어리석은 여자이다. 이같은 자들은 종말의 때 환란 날에는 멸망하여 음부로 직행하는 것이다. 따라서 어리석은 여자와 슬기로운 여자의 차이점은 먼저 주 하나님이냐? ‘하나님이냐? 이것을 분별하는 것이다. 어리석은 여자는 주 하나님하나님으로 잘못 아는 것이다. 마귀가 미혹하는 대로 끌려다니는 것이다. 즉 주어를 모르는 것이다. 자기를 구원하시는 주 하나님을 모르는 것이다.

 

5절에서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의 눈이 열리고 너희가 신들과 같이 되어서, 선과 악을 알게 되는 줄을 하나님께서 아심이라 하더라는 말씀에서 마귀는 여전히 주 하나님이 아니라 하나님으로 말하고 있다. 그러면 여러분이 슬기로운 여자라면 뭐라고 말하였을까요? “사탄아, 마귀야 예수 이름으로 물러가라. (Get away Satan, Devil.)”라고 말할 것이다. 그런데 어리석은 여자는 마귀 말대로 아멘한 것이다. 우리가 주 하나님과 하나님이 하시는 사역을 계시하는 바를 잘 분별할 수 있으면 그다음에 여호와 하나님도 알 수 있다.

 

또 마귀가 말하는 선악과를 먹으면 신들같이 되리라는 것은 마귀와 같이 밝아지리라. 즉 마귀 자신처럼 죄짓게 하고 죽이는 역사를 하고 흑암에 관해서 잘 볼 수 있으리라는 것이다. 그러나 아담은 죄가 없는 온전한 자였고 죄도 모르고 어둠도 모른다. 그러나 선악과 먹고 하나님 계명 범하면 마귀처럼 된다는 것은 신들처럼 된다고 한 것이다. 또 마귀는 신들과 같이 되어 선과 악을 알게 되는 줄을 하나님께서 아심이라고 했다. 여기 선은 믿는 것이요, 악은 불신앙, 불순종을 가리킨다. 종말에 주님의 말씀을 믿지 않고 환란 전 휴거가 있다고 주장하는 것도 믿지 않음의 악이다. 거짓이요, 주님 말씀을 미혹하는 악의 역사인 것이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사이트 내 전체검색
  • 주간 인기기사
    목양칼럼[18] 『죄에서 벗어나려면』
    목사코너-653- 기름과 포도주는 손상시키지…
    Ⅱ.창세기 2장 강해[18] “아담과 에덴동산…
    신앙칼럼 [하늘 나그네 세상 이야기] [28]
    목양칼럼(12) 말의 소중함 다음 세대, 왜…
    주일메시지 기도의 사람이 되자[18-1]
    꿈이 좌절된 요셉
    한국교회 기도 대성회 강사 예사랑 목사
    김복철 목사의 다국어 성경강해[28]
    주일메시지 안산복음제일교회 말씀 : 안치영 목…

그누보드5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청소년 보호정책(대표 겸 발행인 : 정기남)
경기도 부천시 오정구 지양로 176번길 32, (대운빌라 102호) 대표전화 032)672-3031
등록번호 : 경기, 아50924 | 특수주간신문 발행인/편집인 : 정기남 | 등록일/발행일 : 2007년 10월 17일
사업자번호 : 101-08-94879 | 후원계좌: 우체국 310029-02-152769 (정기남)
Copyright ⓒ 2007 크리스찬포토저널(CPJ), Allrights reserved. E-mail:cpj5037@daum.net
편집인 : H.P 010-5468-6574 / 032-672-3031(팩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