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자칼럼 목사코너-654- 창백한 말 탄 자의 이름은 사망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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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댓글 0건 작성일 26-05-16 09:19본문
창백한 말 탄 자의 이름은 사망이라
계 6:7~8

어린양이 넷째 인을 떼실 때에 ‘넷째 생물의 음성을 들으니’라고 했습니다. 이는 첫째 인부터 셋째인 까지는 인을 뗀 후 “내가 보고 들으니” 생물이 말하는 것을 듣습니다. 이는 세 생물로 살리고 이기게 하는 역사를 함으로써 우리가 세 면류관을 이미 받아 가진 자가 되었고, 계6:6의 기름과 포도주는 손상시키지 말라는 바로 그 기름과 그 포도주의 신앙을 가진 자가 되고 있음을 계시합니다. 그러므로 넷째 인을 뗄 때는 곧바로 순교로 이어지도록 이미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를 계시하는 것이 계6:8 넷째 인을 뗄 때 내가 넷째 생물의 음성만을 단지 들었고 곧바로 창백한 말 탄 자가 나와서 몽둥이로 때리되 계속 죽어라 때리며 창백하게 하리라.
창백한 멍이 들고 마침내 죽이는 잔인무도한 그자가 창백한 말 탄 자입니다. 그런 극심한 고통 속에서도 날아가는 독수리 같은 넷째 생물에 의해 이미 연단 받았고, 새 힘을 받았으므로 사40:31의 독수리가 날개 치며 오르듯 하는 그 새 힘으로 이기는 자가 되게 합니다. 즉 순교하는 자가 됩니다. 이처럼 넷째 생물이 “오라” 하는 것은 먼저 누구에게, 또 어디로 오라고 하는 것일까요? 이는 계6:6 기름과 포도주 신앙인들이요, 이미 생명의 면류관, 의의 면류관, 영광의 면류관을 받아 가진 이긴 자들에게 오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디로 오라고 하는가? 이는 삿6:11-13의 기드온이 포도즙 틀에서 밀 타작하는 그곳으로 오라는 것입니다. 이는 물론 영적인 의미의 장소입니다.
이는 이스라엘이 미디안 적군에 7년간 짓밟혀서 쇠약하고 죽을 지경이 됐음에도 기드온은 큰 용사처럼 기뻐 찬송하고 있는바 쭉정이 될 이스라엘을 하나님이 알곡 되게 하는 역사임을 간파하고 있으며 기뻐하는 것입니다. 이와 똑같이 계6:6의 이미 순교신앙에 올라섰고 계속 이긴 자들에게 창백한 말 탄 자로부터 극심한 고통을 받고 있는 그것이 곧 자신을 순교자의 영광 주시기 위해 역사하고 있음을 깨닫고 기뻐하며 순교하게 하시는 것입니다. 이것이 곧 넷째 생물로 주는 새 힘입니다. 본문 8절 창백한 말이 나왔는데 그 탄 자의 이름은 사망이요, 음부가 그 뒤를 따르더라. 환란 날에 예수 믿는 자들을 붙잡아다가 죽어라 때리어 예수 부인하게 함으로써 영적 생명을 죽이는 가장 잔인무도한 자가 바로 창백한 말 탄 자인 적그리스도입니다.
그 고통에 못 이겨 배도 타락한 자들은 곧바로 음부로 떨어질 것이니, ‘음부가 그 뒤를 따르더라’ 한 것입니다. 한편 그런 고통에도 일곱 영에 의해 넷째 생물 역사로 새 힘을 받아 이기는 자는 순교하게 됩니다. 육신은 비록 죽임당하지만 하늘나라 최고의 영광인 첫째 부활 영광을 받는 자가 되는 것입니다. 할렐루야! 여기에 모두 들어가길 바랍시다. 마지막으로 ‘저희가 검, 기근, 사망과 땅의 짐승으로서 땅 1/4을 죽일 권세가 땅의 짐승들에게 주어졌더라.’ 이는 헬라어 원문상 올바른 번역으로 하면 ‘검, 기근, 사망으로 땅 1/4을 죽일 권세는 땅의 짐승들에게 주어졌다’입니다. 죽이는 땅의 짐승들인 적그리스도와 거짓 선지자가 육적인 신자 1/4의 영적 생명을 죽이는 권세를 받았다는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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