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자칼럼 목사코너-655- 너희 동료 종과 형제도 그 수가 차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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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댓글 0건 작성일 26-05-23 09:08본문
너희 동료 종과 형제도 그 수가 차기까지
계 6:9~11

장차 속히 될 일들의 예언의 비밀인 어린양이 다섯째 봉인을 여실 때의 일입니다. 이는 아직 전 3년 반 기간 안의 때입니다. 또 이때는 네 생물의 역사도 다 끝난 이후입니다. 그러나 아직도 순교할 자들이 많이 남아있는 때입니다. 언제까지 순교가 다 끝나게 될까요? 이는 단12:5-7에서 그 답을 주십니다. 즉 한때, 두 때, 반 때인 전 3년 반의 기간이 다 끝날 때까지 순교의 역사가 다 끝나리라. 그러므로 다섯째 봉인 뗄 때는 아직도 전 3년 반 기간 중입니다. 좀 더 정확히 말하면 환란 시작 후 3년이 지난 때입니다.
아직도 6개월간이 더 남아있는 때입니다. 그러면 이때까지 순교할 자로서 남아있는 자들은 누구일까요? 이는 144,000의 환란 날 예언 사역하는 하나님 종들입니다. 이들은 환란 때 1,260일 간 예언한 후 그 사명 다 끝나면 순교하게 됩니다. 또 남은 자들은 곧 5개월 간의 황충이 화에 들어갈 자들입니다. 이들은 당연히 환란 시작 후 순교 했어야 되지만 그들에게 아직도 미련이 남아있어 미적거린 자들이요, 이 핑계 저 핑계로 아직 순교하지 못한 성도들입니다.
이들은 곧바로 5개월 간의 황충이 화에 들어가게 되어 인간 황충이인 적그리스도 군대들에 의한 혹독한 핍박과 징벌을 받게 됩니다. 혀를 깨물고 죽으려 해도 죽을 수 없는 이 고통의 때에 자신들 속의 미련 등이 다 빠지게 하신 후 결국 그들 100% 순교하게 하십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특별 구원 역사인 것입니다. 할렐루야! 제단 아래 순교한 자들의 혼들이 호소하며 기도합니다.
“오 거룩하시고 참되신 주여! 땅에 사는 그들을 심판하시어 우리 피를 갚아 주실 날이 어느 때 까지니이까?” 죄인인 우리를, 원죄가 있는 우리를, 볼품없는 우리를 끝까지 불러 예수 믿게 하신 것이, 또 성령 부어주어 하늘 영생의 열매 맺게 하심을, 또 의로운 순교 제물로 바쳐지게 하셨사오니 거룩하신 아버지시여! 또 참된 하늘의 영광을 나를 위해 예비하신 것 보게 하고 말씀을 주시어 믿게 하시고 그 말씀대로 반드시 이루시는 참되신 아버지시여! 우리의 피를 갚아 주실 날이 언제입니까?
이는 순교 당한 후 영적 생명이 단절됐으니 다시 일 할 수 있는 때가 언제인가를 갈망하는 기도입니다. 그들에게 긴 흰옷을 주시며 잠시동안 쉬라고 하십니다. 순교자란 정체성을 나타내는 흰옷, 또한 둘째 사망의 해를 특별히 사해 주시는 계시가 곧 긴 흰옷입니다. 또 너희 동료 종들과 형제들도 너희처럼 순교하여 그 수가 차기까지 잠시 더 쉬라. 이는 은혜 시대 끝 날의 계시요. 또 다섯째 봉인 개봉 시의 계시인 이중계시입니다. 즉 144,000의 종들의 수와 또 순교 성도들의 수를 다 채우기까지 기다리라는 계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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