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담아 네가 어디있느냐? [5] > 설교와칼럼

본문 바로가기

설교와칼럼

강해 아담아 네가 어디있느냐? [5]

페이지 정보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댓글 0건 작성일 26-06-27 09:33

본문

아담아 네가 어디있느냐? [5]

(3:16~19)

(2) 예수님이 말씀하시기를 주 재림 시는 노아, 롯의 때와 같다하심이 무슨 말씀인가?

(노아의 때, 롯의 때의 그들의 구원은 무엇이 다른가?)

 

창세기 강해 장한국 목사.jpg

이는 노아홍수의 홍수 물 안에서 구원 된 노아, 이 노아는 홍수 가운데서 방주 안에 들어가 있으므로 구원받았다. 이처럼 종말에도 주 재림 전 7년 대 환란 동안에 그 환란 가운데서 믿음으로 이긴 자들을 가리킨다. 이는 종말의 순교자들과 환란날 사역자인 144,000을 계시한다.

 

또 주 재림은 롯의 때와 같다함은 소돔성에서 피하여 밖으로 나아가서 구원 받은 롯과 같다는 말씀이다. 이는 7년 환란의 후 3년 반 기간의 극심한 하나님의 진노심판의 때에 그 진노에서 벗어나서 성별된 예비처로 옮겨가서 보호 양육 받음을 계시한다. 이는 후 3년 반 동안의 하나님의 진노심판에서 구원 받고 7년 환란이 다 끝난 후 주 재림 시에 예비처 성도들은 공중으로 휴거되어 재림 주님을 영접하게 됨이 곧 주 재림이 롯의 때와 같다는 것이다.

 

즉 환란 가운데서 구원 받은 노아와 환란에서 피해서 나와 하나님이 예비해 두신 예비처에서 보호 양육 받고 구원 받은 롯과의 그 구원의 맥락과 형태가 완전히 다른 것임을 주님이 말씀하신 것이다.

 

(3) 그러면 노아는 방주를 어찌 지어서 구원받았는가? 또는 아예 노아는 방주를 짓지 아니했다고 주장하는 분들도 있다. 그러나 성경을 믿으면 그런 주장을 할 수 없게 된다.

 

노아는 주님의 말씀을 듣고, 믿고 그 말씀대로 방주를 지었다(노아 당시 배들이 많았지만 다 멸망되고 오직 노아 방주만 구원 됨).

 

노아가 친히 방주 짓고, 방주 예비하였는가? 98년간 전심전력 노아가 수고하며 방주 지었는가? 아니다. 11:7 믿음으로 노아는 아직 보지 못한 일들에 대해 하나님의 경고하심을 받고 두려움으로 행하여(경외하므로) 방주를 예비하므로 자기 집안을 구원하였으니 그것을 통하여 세상을 정죄하고 믿음에 의한 의의 상속자가 되었다.

 

6:22 노아가 그렇게 하였으니 하나님께서 그에게 명하신 모든 것을 그대로 행하였더라. 즉 믿음으로 하나님의 아들로서 아버지 하나님 말씀 믿고 믿음으로 행하였다. 이것이 하나님이 명하신 것을 믿은 것이다.

 

7:5 노아가 주께서 자기에게 명하신 대로 모두 행하더라. 즉 주 여호와는 직접 방주를 아버지 하나님이 말씀하신 대로 만드시는 분이요, 여기에 노아가 믿음으로 도구가 되어 일하였다. 이로써 노아는 하나님이 방주 지으라는 말씀 듣고 믿었으니 믿는 노아에게 하나님이 여호와로 방주를 만들어 주셨고 노아는 이 하나님의 말씀대로 여호와가 방주 만드심에 쓰여지는 도구가 되었다.

 

믿음으로 하나님이 말씀하신 그대로 방주 만들어 주시는 그 역사에 쓰임 받음으로써 충성한 노아였다. ‘노아가 하나님 말씀대로 준행하였더라함은 노아가 믿음으로 하나님 말씀대로 이루시는 하나님의 역사에 충성하여 진력하였더라(1:29). 1:29 각 사람을 그리스도 안에서 온전하게 하기위하여 나 바울로 내 속에서 능력으로 역사하시는 그분의 역사를 따라 수고하며 애쓰노라(믿음의 열매인 충성, 수고함이다).

 

7:24 그러므로 누구든지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는 사람은 자기 집을 반석 위에 지은 현명한 사람과 같아서 비가 내리고 홍수가 나며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들이쳐도 무너지지 아니하며 이는 그 집이 반석 위에 세워졌음이라.

 

(4) 믿음으로 노아는 방주를 예비했다. 배를 지었다. 이는 방주 지은 주체가 하나님의 말씀이요, 직접 지은 분은 여호와이시다. 이는 종말의 그리스도인들은 믿음으로 심령 성전(심령 방주)를 짓는 것을 가리킨다. 즉 히 3:6 그리스도는 자기 자신의 집을 맡은 아들이니, 만일 우리가 확신과 소망의 기쁨을 끝까지 굳게 붙들면 우리는 그의 집이라. 재림 주님을 신랑으로 맞이할 그의 아내, 그의 집이다. 이는 순교의 믿음에 서는 것이요. 그 속에 하나님 사상과 하나님 마음과 일치하여 하나님 의지와 생활 동행하는 자가 되는 것이요. 이렇게 되면 하나님의 아들의 형상이 그 신부 심령 속에 이뤄지게 된 것이 심령성전 완공임을 가리킨다.

 

노아 방주 구원 재 강조 :노아가 그에게 명하신 모든 것을 그대로 행했다’(6:22) 는 것은 노아가 자기 힘으로 자기 일생을 바쳐서 방주를 지었다고 이해하기 쉽다. 그러나 히브리서 11장에서 노아는 믿음으로 방주를 예비했다. 믿음이 나온다. 믿음은 주체가 노아가 아니다. 히브리서 11장에서 믿음으로 노아가 방주를 예비했다. 하나님이 노아에게 말씀했다. 그리고 노아는 아멘하고 그 말씀을 믿었다. 믿은 후에는 그 말씀이 노아 속에 거한다. 말씀을 아멘하고 받으면 그 말씀이 믿는 자 심령 속에 거하는 것이다.

 

그 다음에는 75절에 노아가 주께서 자기에게 명하신대로 행하더라. 주는 아들 성자 하나님 여호와이시다. 622절은 하나님이 방주 지으라고 명하셨고, 75절은 주께서 명한대로 행했다고 하여 하나님과 주로 말씀하신 분이 다르게 나온다. 622절에 하나님이 노아에게 말씀했다. 그 말씀은 하나님께서 발하신 것이다. 그러면 그 말씀을 노아가 믿었다. 그 말씀이 여호와다. 말씀이 아들이다. 말씀이 육신을 입으신 분이 예수다. 그러므로 말씀이 주이시다.

하나님이 당대에 의인이요, 완전한 자요, 하나님과 동행하는 노아에게 홍수 심판을 알려주시고 방주를 만들라고 말씀했다. 하나님이 의인 노아에게 심판을 알려 주신다. 왜냐하면 심판은 여호와가 아니라 하나님 소관(所管)이기 때문이다. 노아는 하나님이 하신 그 말씀을 믿었다. 그리고 그 말씀은 믿는 자 노아 속에 있고, 그에게 있는 그 말씀이 성령으로 방주를 만들어 주신 것이다.

 

75절에 주께서 명하신대로 노아가 준행했다는 것은 믿은 말씀이 방주를 만들어 주었다는 것이다. 그러면 말씀이신 주가 방주를 만드시는데 노아는 도구로 쓰임 받은 것이다. 그래서 골1:29내속에서 역사하시는 이의 역사를 따라 내가 수고하노라고 말씀한 데로 노아나 우리는 도구가 되는 것이다. 우리가 일하는 것이 아니다. 우리가 우리 힘으로 재림 주님을 맞이 못한다. 주님이 재림하실 때에 어찌어찌 하라말씀하신 것이 있다. 그 말씀을 아멘으로 받았으면 그 말씀을 성령으로 우리에게 이루어 주신다. 그래서 노아가 방주를 예비한 것 같이 우리가 재림 주님을 맞이할 수 있게 하신다.

 

(5) 6:14 너는 고펠 나무로 방주를 만들되 : 첫째 부활의 진리 말씀이 심령 방주 재료이다. 6:15 방주의 길이가 300규빗, 너비가 50규빗, 높이가 30규빗 : 98년간 믿음으로 전심전력 크나큰 방주 만드니 완전한 사람이다. 6:16 창을 만들되, 아래층, 이층, 삼층으로 방주를 만들다 : 삼층 노아와 가족은 종말의 144,000의 종들과 순교자를 예표한 계시요, 이층은 짐승들을 넣었으니, 이는 존귀한 존재이나 깨닫지 못하는 짐승 같은 자들이요. 환란 겪는 중에 비로소 144,000의 증거를 받고서야 깨닫고 회개하는 자를 계시한다. 이들은 결국 후 3년 반에 예비처로 간다. 또 바닥인 아래층은 식물 창고이니, 이층, 삼층의 양식이 됨을 계시한다.

 

(6) 7:18~20에서 홍수 물이 계속 불어나니의 영적 상태

- 천하의 높은 산이 다 덮인 후, 15규빗 더 물이 높아지니 산이 덮였다.

1) 천하의 큰 교회(천하의 높은 산의 상징)가 다 멸망한다(종말에 배도 멸망한다). 예컨대 여의도의 1백만 명 등록 신자의 대형교회, 유명한 국내외 수만 수십만 명의 대형교회를 상징한다.

 

2) 산들이 덮인다. 즉 이 산은 천하의 산은 이미 다 덮였으니 天上의 산, 天上의 교회를 상징한다. 이 천상의 교회란 비록 하늘나라 소망하는 교회들도 결국 잣나무 방주가 아닌 교회이므로 다 결국은 멸망한다. 예컨대 보수 정통교회, 신본주의 신앙 교회라 해도 잣나무 같은 진리로 지어지지 아니하므로 결국 멸망한다는 것이다.

 

7:18~20의 난해 구절 해석 강조 : 7:18~20 말씀은 문자적, 문맥적 해석이 불가능한 말씀이다. 이는 영적 해석으로 하나님 계시를 깨달아야 한다. 즉 천하의 높은 산은 오늘날 천하의 큰 교회, 그에 속한 성도들을 가리키고 이들이 심판받음을 계시한다. 물이 15큐빗 높이로 더 올라가서 천상의 산, 즉 하늘에 속한 교회, 천상에 속한 성도들까지도 최종적으로 홍수 심판받음 같이 주 재림 시 그를 신랑으로 맞이하지 못함을 계시한다.

 

오직 잣나무로 지은 방주 안에 든 자만이 홍수 심판에서 구원받는다. 즉 첫째 부활의 진리로 만들어진 심령 성전만 주 재림 시 구원받는다는 것을 계시했다. 이 성구는 인간의 이성으로는 도무지 해석이 안되는 말씀이다. 홍수가 나서 물이 불어났다. 그래서 방주가 물에 떠다닌다. 물이 더 불어나니까 하늘 아래 모든 높은 산이 다 잠기더라. 지상에 있는 산이 다 덮인 것이다. 그 다음에 물이 15규빗, 즉 약 8미터 정도로 수위가 더 오른 것이다.

 

그래서 산들이 또 잠긴 것이다. 이 산들은 19절의 천하의 높은 산들이 다 잠긴 후에 또 무슨 산들인가? 이것은 이성으로는 깨달을 수 없다. 이는 주의 재림을 맞이할 길을 예비하는 종들로 일곱 영을 부어주어서만 알 수 있게 한 것이다. 그래서 인자의 임함은 노아의 때와 같다고 예언하시고 종말에 일곱 영을 부어주어서 알게 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 산은 교회를 가리킨다. 아가서에서나 갈라디아서에도 산들이 나온다. 천하의 산, 즉 세상에 속해 있는 큰 교회들이 다 잠긴 후에 또 15규빗 물이 차오르니 산이 잠기는 것은 천상의 산이다. 즉 하늘나라를 소망하는 교회를 계시한다. 하늘나라 영생을 소망하는 보수적인 교회들이라도 결국은 마치 잣나무로 방주를 지어 들어가지 아니하므로 멸망하고 마는 것과 같음을 계시한다. 보수적인 교회들이라 할지라도 잣나무로 지어진 방주로 되어지지 아니했기 때문에, 즉 첫째 부활의 진리의 말씀으로 되어지지 아니했기 때문에 다 넘어지고 만다. 즉 계2,3장의 일곱 금 촛대 교회가 아니기 때문에 넘어지고 만다.

 

그들은 인자의 임함은 노아의 때와 같다는 말씀을 못 알아듣는 것이다. 알아듣지 못하니 준비가 될 리가 없다. 그러므로 환란 날에는 배도 타락하고 마는 것이다. 오늘날 종말의 때에 큰 교회의 위용과 평판만 보이고 그것을 부려워하는 자들이 많다. 그들이 말씀에 의해서 분별이 안되면 결국 자기들의 믿음대로 되는 것이기 때문에 그들도 거기에 해당되어 7년 환란 날에는 배도하고 마는 것을 계시한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사이트 내 전체검색
  • 주간 인기기사
    한교총 주최, 치유와 평화를 위한 함께 살아감
    靑松박명윤칼럼(1174)... 내향성 손발톱…
    주일예배 풍성하고도 영광스러운 진리이신 하나님…
    목사칼럼(19) 말의 소중함 [말 한마디로 …
    靑松박명윤칼럼(1175)... 6·25전쟁 7…
    목사코너-660- 내가 보니 여섯째 인을 여…
    靑松박명윤칼럼(1173)... 과일·채소 먹으…
    요약설교 /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체험
    목사칼럼(20) 말의 소중함
    아담아 네가 어디있느냐? [5]

그누보드5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청소년 보호정책(대표 겸 발행인 : 정기남)
경기도 부천시 오정구 지양로 176번길 32, (대운빌라 102호) 대표전화 032)672-3031
등록번호 : 경기, 아50924 | 특수주간신문 발행인/편집인 : 정기남 | 등록일/발행일 : 2007년 10월 17일
사업자번호 : 101-08-94879 | 후원계좌: 우체국 310029-02-152769 (정기남)
Copyright ⓒ 2007 크리스찬포토저널(CPJ), Allrights reserved. E-mail:cpj5037@daum.net
편집인 : H.P 010-5468-6574 / 032-672-3031(팩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