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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해 카인, 아벨과 셋, 에녹의 신앙 계시[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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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댓글 0건 작성일 26-07-17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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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인, 아벨과 셋, 에녹의 신앙 계시[8]

42~5

 

창세기 강해 장한국 목사.jpg

4. 종말의 이때 살고 있는 그리스도인들과 교회가 해야 할 가장 선결 사항은?

(1)요한계시록의 주 재림과 7년 대환란 시 될 일을 먼저 정확히 깨닫고 또 믿어야 한다.

(2)종말의 교회와 그리스도인들은 잣나무 같은 진리로 노아가 방주 지었듯 심령성전을 지어야 한다.

(3)더 나아가 대환란 날 사역할 두 증인, 144,000의 종들이 될 수 있기를 사모하자.이는 절대적으로 요한계시록 14장에서 계시한 그 종들이 될 수 있는 자격에 들어야 한다. 리고 그 이마에 살아계신 하나님의 인을 인침 받아야 한다.

 

1. 카인의 신앙 (4:2~5)

(1) 카인은 땅을 경작하는 자라. 시간이 흐른 후에 카인은 땅에서 나는 열매를 가져와서 주께 제물로 드렸다. 주께서 카인과 그의 제물은 받지 아니하셨더라.’ 카인은 이미 가죽옷 입은 산자인 아담과 그 아내 산자인 하와가 동침, 임신하여 카인을 낳았고, 주로부터 남자를 얻었다 했으니, 카인은 산자이다. 멜키세덱 구원을 받은 자기 백성이다.

 

그러나 카인을 하나님이 열납하지 아니하였으므로 카인의 제사도 열납되지 않았다. 카인은 믿음으로 제물을 드리지 않고, 자기가 땅에서 수고하며 경작한 열매를 드렸으니, 하나님은 사람의 것, 사람이 땀 흘려 수고한 것으로 행함에 의한 제물은 받지 아니하신다. 오직 하나님의 것, 거룩한 것을 믿음으로 하나님께 속한 것을 하나님께 드린 것만을 받으신다. 카인이 믿음이 아닌 행함의 사람이니 열납되지 아니했고, 따라서 그의 제물도 열납되지 않았다.

 

(2)카인과 카인의 후손은 아무리 오래 살았어도 하루살이같이 그 연한이 전무하다(4:16~24).

 

2. 아벨의 신앙 (4:2, 4)

히브리서 11장에서 아벨은 의인이라고 말씀한다. 왜 의인인가? 창세기 4장에서 계시하는 바를 깨달아 알 수 있다. 4:4에 아벨과 그의 제물은 열납하셨다. 그는 첫 새끼 양을 드렸다. 이것을 문자적으로만 볼 것이 아니라 그 의미를 깨닫는 것이 중요하다.

 

(1)아벨은 양치는 자였고 자기 양 떼 가운데서 첫배새끼들과 그 살진 것을 가져왔더니 주께서 아벨과 그의 제물을 받으셨다. 아벨이 첫배새끼, 첫 열매를 하나님께 드린 것은 출13:2 ‘첫 태생은 하나님의 것이라하신 바와 같이 아벨은 하나님의 것을 하나님께 드린 것이요. 이것이 믿음으로 사는 자인 아벨이므로 하나님이 아벨을 열납하시니, 아벨의 제물도 열납하셨다. 오늘날 그리스도인들이 먼저 산 제물이 되어져야 하나님께 열납된다.

 

(2)아벨이 들에 있는 카인에게로 가서, 카인과 그의 제물이 하나님께 열납 될 수 있도록 그 진리를 증거 했을 때, 카인은 진리 말씀을 영으로, 믿음으로 받지 않고 육으로 받아들이니 카인이 아벨을 죽인다. 즉 아벨이 진리를 증거 함으로 순교한다. 아벨 신앙을 거쳐야 재림하시는 주님을 맞이하는 자가 된다. 그 다음에 에녹 신앙을 거치는 것이 있다. 창세기 4, 5장에서 이것을 계시하는 것이다.

 

이는 출 12장에 첫 새끼는 하나님의 것이라고 하신다. 아벨이 하나님의 것으로 제사를 드린 것이다. 아벨 자신이 하나님의 것이 되니 하나님이 열납하고, 아벨이 하나님의 것을 드리니 그의 제물도 열납이 되는 것이다. 여러분이 아벨 같이 하나님의 것이 되어 있느냐? 또 여러분이 드리는 것이 하나님의 것으로 하나님 앞에 드리는 것이냐? 이렇게 되어지면 의인이다. 이렇게 되지 않으면 종말 환란 날에 다 배도하고 마는 것이다.

 

우리가 하나님의 것이 되어진 표는 두 가지로 분별 된다. 그 하나는 자기의 것이 다 죽어져 버리는 것이다. 필자의 경우 19807월에 한 순간에 나의 것 전부 믿음으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어 버린 것이다. 그래서 나를 하나님의 것이 되게 하셨다. 그러나 대개 모태 신앙의 경우는 순차적으로 변화되게 한다. 결국 십자가에 죽어져 완전히 자기가 없어지고 그리스도의 것으로 새롭게 완전히 확 바꿔지는 것이다. 사상과 생각과 자기 환경, 소유 모든 것이 바꿔지는 것이다. 이것이 아벨 신앙이 된 것이요, 하나님의 것이 된 것이다.

 

그리고 하나님의 것으로서 수고하여 얻은 것이 또한 하나님의 것이다. 농사를 지어도 하나님의 것, 즉 새피조물, 그리스도의 것으로 농사지은 것이다. 거기서 나온 소득이나 농산물이 주님이 수고해서 나온 결과물인 것이다. 전부 다 하나님의 것인데 십분의 일만 드리고 십분의 구는 쓰게 하시니 감사하며 쓰는 것이다. 사람의 것으로써 정성을 다해 드리고 땀 흘려 수고하여 드린 사람의 것은 하나님이 받지 않는다. 그러나 하나님의 것을 의와 인과 신으로 10분의 1을 되돌려 드리는 것이 될 때 하나님이 기쁘게 받으시는 십일조이다(23:23). 이렇게 드리는 것이 의인이요, 아벨 신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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