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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칼럼 목사칼럼[28]『그 말 책임 질 수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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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댓글 0건 작성일 26-08-22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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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칼럼[28]그 말 책임 질 수 있나?

 

칼럼 이기학 목사2.jpg

극동방송 교정전문프로그램 아름다운 고백 진행, 품안사랑 선교회 대표 말의 소중함 강사, 그 말 책임 질 수 있나 저자 품안사랑선교회 교정 후원 농협 351-1392-6292-13

 

사람의 인격과 영성의 현주소는 그의 입에서 나오는 말에 있다고 저는 늘 강조해 왔습니다.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약속을 믿는 사람들의 말에는 상대방에 대한 깊은 배려와 존중이 담겨 있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그들의 말에는 영혼을 살리기도하고 죽이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사도바울은 마음에서 나오는 말이 곧 구원하고 연결되어 있다고 했습니다. 로마서 1010절입니다.”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믿음의 사람들은 말을 할 때 사사로이 하지를 않습니다. 왜냐하면 말은 곧 그 사람이 하나님과 함께 함을 보여 주기 때문입니다. 그런데영적으로 사단에게 속한 사람들은 자신의 감정을 앞세워, 다른 사람의 인격을 짓밟고 모독하는 것을 서슴지 않습니다. 부정적인 말을 퍼뜨려 평판을 해치는 것을 가볍게 여기죠. 그들에게 말은 상처를 주는 도구가 됩니다. 성경 지식이나 영적 은사가 뛰어나다 해도, 이런 말들을 쏟아낸다면 그는 사단에게 속한 사람일 뿐입니다. 잠언 1821절은 이렇게 말씀해 주셨습니다.

 

죽고 사는 것이 혀의 힘에 달렸나니 혀를 쓰기 좋아하는 자는 그 열매를 먹으리라.” 우리의 말은 영혼을 드러내는 거울이며, 말의 씨앗이 삶의 열매가 됩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떤 말을 해야 할까요? 먼저, 입술을 성결하게 해야 합니다. 깨끗한 샘에서 맑은 물이 솟아나듯, 우리의 입에서도 진실되고 선한 말이 흘러나와야 합니다.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받은 존재로서, 우리의 말 또한 하나님의 성품을 닮아야 합니다. 사랑과 용서, 감사와 찬양이 우리의 입술을 떠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마태복음 1236절에서는 이렇게 경고합니다.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이 무슨 무익한 말을 하든지 심판 날에 이에 대하여 신문을 받으리니 네 말로 의롭다 함을 받고 네 말로 정죄함을 받으리라.” 우리의 모든 말은 하나님 앞에 투명하게 공개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함부로 말해서는 안 됩니다. 듣는 자를 세워주는 말, 칭찬과 격려의 말, 진리를 말하되 사랑으로 말하는 지혜로운 언어를 사용해야 합니다. 기억하십시오. 우리의 말은 인격과 영성의 현 주소입니다. 말 한마디로 사람을 살릴 수도, 죽일 수도 있습니다. 말 한마디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수도, 사단의 도구가 될 수도 있습니다. 당신의 입술에서는 오늘 어떤 말이 흘러나오고 있습니까? 당신은 하나님께 속한 사람입니까, 아니면 사단에게 속한 사람입니까? 그 답은 당신의 말에 있습니다.

말의 소중함에 대해서 강연합니다.

 

말의 소중함과 인성교육 강사 이기학 목사 010-2980-7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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