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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칼럼 목사코너-322- "보좌에 일곱 등불이 켜졌다" 설교 : 장한국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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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댓글 0건 작성일 21-08-07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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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좌에 일곱 등불이 켜졌다

주사랑교회 장한국 목사(예장진리 총회장/CJN TV명예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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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5) 사도 요한이 31체 하나님을 증거 했을 때 은혜 시대에는 요15:7아버지와 말씀과 성령의 세 분이 계시니 이 셋은 하나 이시니라라고 증거 했다. 그러나 밧모 섬에 유배 간 후 성령 충만하여 성령이 그 영으로 주 재림과 재림 직전 될 일을 보면서 종말의 환란 날의 31체 하나님을 계1:4-5에서 다음과 같이 증거 했습니다.

 

 즉 아버지와 예수 그리스도와 일곱영 이라고 했습니다. 성령 대신 일곱영으로 증거한 것입니다. 은혜 시대의 31체 하나님에 대해서 제자 마태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를 주라고 하였고, 또 사도 바울도 축도에 대해 예수의 은혜와 아버지의 사랑과 성령의 교제하심이 너희에게 있으라했습니다. 즉 오직 성령으로 은혜 시대의 3위 하나님을 말씀했습니다. 따라서 오늘날 은혜 시대는 성령 충만 하라는 것입니다.

 

 좀더 구체적으로는 두 번에 걸쳐 성령 충만 하라고 하셨습니다(2:4, 4:31). 그러나 장차 환란 시대에 들어가면 일곱영으로 충만해야 될 것임을, 또 이 일곱영을 부어 주시는 분도 인자 같은 분으로, 일곱 금촛대교회의 이 인자 같으신 분은 은혜 시대의 인자이신 주님과 구별 됩니다. 즉 인자 같으신 분은 재림하실 영광의 주님이십니다. 우리로 환란 날에 순교시켜 그리스도의 신부되게 해 주실 재림 시의 신랑 예수님이심을 특별히 계시하시는 것입니다.

 

 보좌 앞에 일곱 등불이 켜져서 환히 불타고 있으니 곧 일곱영이라 하십니다. 왜 일곱 등불이 다 켜졌나요? 어둠을 비추려는 것이지요. 어디가 어두운가요? 하늘 보좌는 전혀 어두움이 없습니다. 빛이신 하나님의 그곳은 늘 대낮같이 밝습니다. 그럼 어디가 어두울까요? 이는 사도요한의 심령이 어두운 곳이요, 또 오늘날 계시록의 말씀을 받은 심령들이 어두운 곳입니다.

 

 왜요? 하나님이 이루시는 그 역사를 잘 모르는 부분들이 곧 어두움입니다. 일곱 봉인 된 하나님의 하실 일들이 어둡고, 또 계6장에서 개봉한 이후에도 그 날에 임했을 때 실제로 어두움이 많이 있게 됩니다. 예컨대 적그리스도와 거짓 선지자들의 악한 궤계와 은밀하게 꾸미는 음모를 모르니 곧 어두움입니다. 그러나 일곱 등불이 켜지면 이 어두움이 다시 가시고 환해질 것입니다. 이 일곱 등불 켜짐이 곧 일곱 영을 충만히 받는 것임을 가리킵니다. 따라서 우리는 이 일곱영 받기를 사모하며 기도해야 됩니다. 하나님은 이를 이미 행2:18-21에서 약속해 주십니다. 우리는 그것을 믿고 구하면 될 것입니다. 또 이미 이 일곱 영으로 충만함 받았던 실례를 최초 신약 순교자 스테판을 통해 우리에게 보여 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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