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코너-330- "지혜의 영으로 충만 하라" 말씀 / 장한국 목사 > 설교와칼럼

본문 바로가기

설교와칼럼

목회자칼럼 목사코너-330- "지혜의 영으로 충만 하라" 말씀 / 장한국 목사

페이지 정보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댓글 0건 작성일 21-10-09 12:25

본문

목사코너-330-

지혜의 영으로 충만 하라

 

주사랑교회 장한국 목사(예장진리 총회장/CJN TV명예이사장)

6-3 장한국 목사.jpg

(6: 10) 이미 상고한바 있는 지혜가 부족하거든 구하라 그리하여 하나님의 지혜로 충만 하라.’는 말씀으로 은혜 받았습니다. 이것이 행6;3 지혜로 충만 함이요. 오늘날 하나님의 일꾼, 교회의 일꾼으로 뽑아 쓰심도 깨달았습니다. 그러나 이와는 달리 오늘 본문인 행6;10 인 지혜로 충만함은 일곱 영에 속한 지혜의 영으로 충만함을 가리킵니다. 이는 오직 순교자 스테판이 해당 됩니다.

 

그가 지혜와 성령이 충만한 일곱 사람 중에서 유일하게 세 번째 성령 충만하였고, 계속 네 번째, 다섯 번째로 성령 충만하여 지혜의 영으로 충만합니다. 이는 요한계시록에서 계시한 일곱 영이요, 또 종말의 7년 대환란 날에 대량 순교의 때에 스테판같이 지혜의 영으로 충만해야만 순교할 수 있음을 계시해 주시는 것입니다. 이 지혜의 영은 계1:20의 주님 손에 있는 일곱별의 신비와 일곱 금촛대교회의 신비를 깨닫게 하십니다.

 

그 금촛대교회에서 배출되는 환난 날의 사역자들과 또 순교하는 성도들은 모두 지혜의 영으로 충만합니다. 즉 이기는 자요, 순교할 자요, 그리스도의 신부를 배출하는 자가 일곱별인 일곱 금촛대교회 사자와 그 금촛대교회인 것입니다. 또 지혜의 영은 7년 대환란 날에 등장할 적그리스도와 음녀 바빌론의 신비를 깨닫게 하십니다. 17:7내가 그 음녀의 신비와 그녀를 태운 7머리 10뿔 짐승의 신비를 말하리라.’ 했습니다.

 

그 짐승은 계속 이어지는 9-12절에서 자세히 풀어주고 있는바 7머리는 일곱 왕이라.’ 일곱 제국이다.’라는 것입니다. 혹자는 7머리를 일곱 귀신이라 하는데 이와는 전혀 다릅니다. 종말에 나타날 일곱째 왕(제국)이 곧 적그리스도임을 계시했고, 이 자는 과거 에피파네스와 똑같이 잔인무도하고 악한 자임을 또한 가르쳐 주십니다. 또한 그 적그리스도에 올라탄 여자가 곧 큰 도성 바빌론인 음녀의 신비로 이는 오직 지혜의 영으로 깨닫게 하십니다.

 

그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신앙 정절을 버리고 적그리스도에게 넘어간 것을 계17:3에서 보이셨고 또 그 음녀의 정체성, 그녀의 모습을 계속 계시해 주십니다. 자주색·주홍색 옷을 입은 자요, , 보석, 진주로 장식한 자입니다. 그녀의 손에 가진 금잔은 가증한 것과 음행의 더러운 것으로 가득했습니다. 오직 일곱 영인 지혜의 영으로 음녀 바빌론을 깨닫고 그녀로부터 성별 되고 이기는 자가 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그 음녀에 속한 하나님의 백성들을 향하여 외치기도 합니다. “내 백성아 그 음녀에게서 나오라. 그녀의 죄에 동참치 말라.”고 외치게 합니다.

 

 

또 지혜의 영은 짐승표 666을 깨닫게 합니다. 13:18에 지혜가 여기 있으니 그 짐승의 숫자를 헤아려 보라. 그것은 한 사람의 숫자이니 그의 숫자는 666이니라. 여기에서 지혜는 곧 일곱영에 속한 지혜의 영을 가리킵니다. 지혜의 영으로 짐승인 적그리스도 한 사람의 그 이름에 대해서 숫자로 환산하면 666이 됨을 깨닫게 하십니다. 그리고 이 표는 매매할 수 있게 합니다. 즉 지혜의 영으로 환란날의 금융·경제가 통제, 독점의666 경제요, 화폐나 카드가 사라진 오직 666 세상이 됨을 알리라.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그누보드5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청소년 보호정책
경기도 부천시 오정구 지양로 176번길 32, (대운빌라 102호) 대표전화 032)574-6574
등록번호 : 경기, 아50924 | 특수주간신문 발행인/편집인 : 정기남 | 등록일 : 2005년 10월 25일
사업자번호 : 101-08-94879 | 후원계좌: 우체국 310029-02-152769 (정기남)
Copyright ⓒ 2005 크리스찬포토저널(CPJ), Allrights reserved. E-mail:jtpress@hanmail.net
편집인 : H.P 010-5468-6574 / 032-672-3031(팩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