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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칼럼 목사코너-331- "예수 그리스도와 하나님 나라를 전파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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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댓글 0건 작성일 21-10-16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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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그리스도와 하나님 나라를 전파하자

주사랑교회 장한국 목사(예장진리 총회장/CJN TV명예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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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23-31 유대인에게 바울 사도가 결박당한 후 죽이려 하자 로마 황제 가이사에게 상소함으로써 로마에 이끌려 왔습니다. 로마에서 머무는 동안 그는 먼저 유대인들을 청하여 아침부터 저녁까지 강론 했지요. ‘하나님 나라를 증거 했고 또 모세의 율법과 선지서의 글, 즉 구약성경에서 예수에 관하여 유대인들을 설득시키더라.’ 했습니다.

 

유대인들은 구약 성경을 잘 압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않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친히 말씀하시기를 너희가 성경을 상고 하거니와 이 성경은 나에 관해서 증거 하였다.’ 라고 하셨습니다. 즉 성경은 곧 예수에 관한 것이요, 모세 오경의 율법은 예수 그리스도에게로 인도하는 몽학 선생 이라고 했지요. 그밖에 성경 안에서 예컨대 여인의 후손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 유월절 양의 실상이 되신 예수 그리스도, 반석과 만나의 실상인 예수 그리스도를 계시 했지요.

 

더 깊이 들어가면 창 1:1태초에의 히브리 원문 베레쉬트원형 로쉬로서 그 의미가 장자’, ‘첫 열매란 것이고 이는 예수 그리스도를 가리킵니다. 1:1 ‘하나님이 그리스도와 함께(그리스도에 의해서)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라고 말씀 하시는 것입니다. 7대 절기나 7대 제사와 성막의 7대 기구 등 모든 것이 예수 그리스도를 그 실상으로 가리킵니다. 이런 것들을 바울이 유대인에게 증거한 것입니다. 그러나 그들은 믿는 자도 있고 믿지 않는 자도 있다고 했고 결국 서로 의견이 맞지 않아 자리를 떠났다고 했습니다.

 

바울 사도는 이렇게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고 또 하나님 나라를 전했습니다. 그가 예수의 이름으로 세례 받은 후 그리스도 예수와 하나로 연합되어 하늘에 앉힌바 된 자가 됐음을 고백했습니다. 그리고 하늘나라를 보고 또 하늘 소망 가운데, 특히 더 좋은 부활의 영광까지 증거 했습니다. 이와 같이 우리들도 그리스도인으로 사명이 같다는 것을 말씀합니다. 즉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와 하나님 나라를 전파해야 됩니다. 왜 유대인이 성경은 잘 알면서 그 속에서 증거 하는 예수를 믿지 아니했을까요? 이는 하나님의 구원이 유대인에게서 이방인으로 넘겨진 것과 이방인들이 듣고 구원받게 됨을 알라고 성령으로 말씀한 것이 그 답입니다. 그리하여 오늘날 이방인들의 귀를 열고 눈을 뜨게 하여 성경을 믿고 예수의 이름으로 은혜 받으며 살아가게 하셨으니 이 얼마나 크나큰 은총인가요?

 

바울은 자기에게 찾아오는 자를 모두 하나님이 보낸 자로, 또 말씀으로 살리게 하라는 것으로, 또 바울의 일용할 양식으로 삼았습니다. 그래서 전심전력 성경을 풀어 예수 그리스도를 전했고 또 하나님 나라를 증거 했습니다. 우리가 형편이 좋든 나쁘든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주님이 주시는 일용할 양식을 먹듯 영혼 살리는 사역, 즉 그리스도를 전파해야 될 것입니다. 이는 주님께서 제자들에게 너희가 이런 일의 증인이니라(24:47-48). 고 하신 말씀과 같이 우리 그리스도인들 모두가 그리스도의 증인임을 깨달읍시다. 그리고 예수로 충만 합시다. 또 하늘 소망으로 충만 합시다. 그래서 이를 증거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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