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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방 지저스타임즈 CJTN 제5대 이사장 오종설 목사 인사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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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댓글 0건 작성일 21-04-08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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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TN 5대 이사장 오종설 목사 인사의 말씀

비전과 도전으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방송으로 힘써 나아가자

 

홍성평안하고 든든한 교회 전경003.jpg

 

 신문방송 제5대 신임 이사장 오종설 목사(충남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홍성제일교회/평안하고든든한교회 담임)는 이사장 취임을 앞두고 신문방송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언론방송으로 지역사회를 복음화하며 국내외 선교를 방송을 통해 큰 역사가 일어날 것을 믿는다며 신문방송을 위하여 하나님께서 내게 맡겨주신 귀한 이사장직을 잘 수행할 것이라며 인터뷰를 통해 인사를 했다.

 

 이사장 오종설 목사는 20071219일 창간호 1면 기사에 잘 모이고, 잘 배우고, 잘 전하자는 홍성제일교회의 표어가 생생하게 기억난다. 당시 감명깊었던 것은 홍성군을 성시화 하자는 당찬 계획을 갖고 교회부흥에 충실하게 이루자며 분명한 목표를 설정하고 밤 낮 주야로 노력을 다하고 있을 때 벌써 교회는 당시 500명이 넘는 성도들로 뜨겁게 부흥되고 있었다.

 

 그 결과 홍성제일교회 제1 성전과 제2 성전이 홍성읍 내포로에 아파트가 숲을 이루고 있는 황금어장에 평안하고든든한교회가 아릅답게 건축되어 십자가 탑이 높이 세워져 교회의 아름다움의 빛, 그리스도의 빛이 강하게 빛나고 있었다. 본지는 지난 20여 년간 지저스타임즈 CJTN TV 방송과 함께하며 성장해 오는 가운데 지난해 1025일 창간 15주년을 맞이했지만 코로나19로 인해 감사예배가 미루어져 오던 중 2021319() 오전 11시 인천광역시 서구 장고개로 영광교회 본당에서 감사예배를 드린 후 정기총회를 개회하고 오종설 목사를 제5대 이사장으로 추대했다.

 

 홍성 내포로 지역에 신축된 아파트 숲 중앙에 제2 성전 평안하고든든한교회를 건축하고 입당예배를 앞두고 있는 새 성전에서 지저스타임즈 신문방송 제5대 이사장 오종설 목사님을 만나 덕담을 나누면서 앞으로의 신문방송 발전과 운영의 묘를 살리고 활성화해 나간다는 계획과 섬기는 교회를 소개하고 충남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으로서의 지역사회의 발전과 복음화를 위하여 대담을 나누면서 이사장 오종설 목사는 소감을 피력했다.

 

이사장 오종설 목사.jpg

 1. 미력하지만 5대 이사장이란 중책을 맡겨주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그리고 앞서 수고를 아끼지 않으셨던 모든 이사장님, 이사님들 회원 목사님 여러분을 임원들과 함께 잘 섬겨나가겠습니다. 하나님께서 뜻하시는 방송 선교에 작은 일부터 하나하나 추진해 가면서 본 방송언론 발전을 위해 잘 섬기며 성실히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여러 이사님들과 머리를 맞대고 주어진 일에 힘써 나아가는 데 있어서 힘을 모아 주실 것을 믿고 기도하겠습니다.

 

 또한 지저스타임즈와 방송은 지금까지 섬김으로써 기독교계의 언론방송으로서 해 왔다고 봅니다. 맡겨진 일에 초심을 잃지 않고 한국 교계는 물론 한국 교회를 위하여 또는 목사님들과 1300만 성도님들을 위하여 섬김에 있어서 구체적이고도 세밀하게 하나하나 놓치지 않고 하나님께서 뜻하시는 언론방송이 되기를 소망하며 힘써 일하며 나아갈 것입니다. 특별히 함께하는 우리 이사 목사님들과 지혜와 비전과 정책을 잘 모아서 발전적으로 세계를 향하는 것이 바램이며 그렇게 실천되기를 바라고 기도하겠습니다.

 

 2. 섬기고 있는 교회를 소개해 드린다면 홍성제일교회는 주님의 은혜로 32년 전 창립된 교회입니다.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에 이곳 충남 홍성에 교회를 개척해서 섬겨오던 가운데 3년 전에 홍성읍 내포로에 평안하고 든든한교회를 세울 수 있는 은혜를 주셨습니다. 특별히 저희 교회는 선교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지역을 섬김에 30여 년간 사역을 해왔습니다. 그런 가운데 민족복음화운동을 통해서 부흥운동을 전개해 나가면서 성시화운동을 통해서 충남도 시군 직장선교에 임원진과 함께 이 일에 최선을 다해 가고 있습니다.

 

 미력하지만 우리에게 주어진 선교적 과제라고 한다면 아멘하고 지금까지 섬기다 보니, 하나님께서 다양한 선교적 일감들을 여러 가지로 많이 주셨습니다. 우리가 미력하지만 주신 일에 다양한 일감들을 하나하나 더 최선을 다해서 잘 감당하려고 애쓰고 있습니다. 구체적인 부분 부분들은 더 나아질 것을 믿고 있습니다. 모든 것이 다 주님의 은혜로 도우시고 이끌어 주셨기에 감사하며 영광을 주님께 돌립니다.

 

 오종설 대표회장은 연합활동을 위해 방송신문과도 연계할 터! 

 이사장 오종설 목사는(충남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우리 충남기독교총연합회는 창립 14회기를 맞이했습니다. 충남은 15개의 시군연합회가 있는데 각 지역에서 수십 년간 연합운동을 해 오면서 연합운동에 제안된 부분들이 있었으며, 그래서 광역단위로 충남도 기독교연합회가 창설되었고 이에 따라서 시군연합회와 더불어 충남기독교총연합회는 지금까지 13회기 동안 다양한 연합운동을 전개해 왔습니다.

 

 이러한 와중에 2021년 제14회기를 맞이하면서 총연합회에는 특별히 충청남도와 함께 충남의 정책을 기독교계와 연계해서 연합회가 나누고자 하는 이 일을 추진하면서 지역사회를 섬기려고 합니다. 또한 본 총연합회는 저출산 문제, 헌혈나누기운동, 자살예방운동 등 도정발전을 위하여 정기적인 기도회를 비롯한 모든 부분들을 충남도와 MOU를 맺고 이와 같은 일들을 지속적으로 해나가기 위해 머리를 맞대고 있습니다.

 

 또한 그 외에 충남성화운동본부를 비롯한 우리 기독교단체와 MOU를 맺고 연합활동에 함께 공유하기 위해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충남 서천에 우리나라 최초 성경기념관이 있는데 이 기관과 협약을 맺고 전국 교회에 같이 동참할 수 있는 기회를 조성하는 데 준비하고 있습니다. 충남기독교총연합회가 중요하게 여기는 것은 교단과 교파 지역의 장벽을 허물고 하나 되는 운동이 중요하다. 그러기 위해서는 그 어떤 것보다도 목회자들이 하나 될 수 있어야 하며 교단 교파를 초월하고 목회자의 단합과 친교를 가지면서 여러가지 행사를 계획해 나아갈 것입니다.

 

 금년에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대표회장 취임과 부활절 행사를 갖지 못하고 금년 815일 광복절 큰 행사를 겸하여 도내 15개 시군연합회와 같이 충남기독교총연합회는 큰 행사로 815일 연합예배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 외에 여러가지 영성집회, 각종 세미나 등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본 연합회는 차제에 여러가지 행사들을 계획하고 지저스타임즈 방송을 통해서 전국 교회에 홍보를 해 나아갈 것입니다. 또한 충남 각 교회에도 홍보를 활동을 위해 계획하고 있습니다.

 

 현재 충남기독교총연합회에 등록된 교회는 3200교회가 되며 아직도 미등록된 교회도 있습니다. 충기총 본 협회는 시군연합회를 통해서 이단을 제외한 정통 교단 교파들의 숫자를 정확하게 집계하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충남기독교총연합회는 전국 17개 광역시도와 충기총과 같이 연합운동을 함께하고 있습니다. 연합회와 성시화운동본부는 각기 활동하면서, 성시화운동본부와 충남기독교총연합회 양측이 협약해서 연합회를 이루어 나가고 있습니다. 양측 두 기둥으로 주의 일에 협력하고 있습니다.

 

 충남기독교총합회는 CJTN TV 방송과 지저스타임즈 신문과의 협약을 갖기를 바라고, 현재 코로나19로 인해 시국이지만 전국에 있는 본 신문방송 이사님들을 비롯 문서선교에 힘쓰고 있는 분들과 함께 좀 더 구체화 되어 있는 섬김이 같이 이루어지면 좋겠다는 것이 이사장으로서의 바램이기도 합니다. 앞으로 방송언론의 활성화를 위하여 선교활동에 지경이 넓혀지기 위해서 이에 걸맞게 각 지역마다 헌신할 수 있는 목회자들은 물론 이에 동참을 원하는 기업인들도 이사로 영입하고 모셔서 본사와 지국도 튼튼하게 도안에서 만들어 가는 이런 작업들을 미력하지만 이사장을 맡은 임기 내에 하나하나 만들어져 나가는 것이 소원입니다.

 

 더불어 우리 신문방송을 위해 힘쓰시고 협력하시는 이사님들, 함께하는 목사님들 모두가 함께 이 일을 도와주시길 원합니다. 곧 이루어질 방송국 스튜디오가 신설되면 우리 지역 목사님들과 충남기독교총연합회 소속된 목사님 개개인에게도 방송국 스튜디오를 활용하여 덕담을 나누이며 좋은 교회 만들기 프로그램에 동참하는데 협력해 나아갈 것입니다. 하나님 보시기에도 아름다운 방송신문사로, 그리고 또 진실로 교회와 목사님들을 잘 섬길 수 있는 방송으로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방송으로 발전해 나아가며, 정착되어 가는 방송신문사가 되기를 소원하고 그렇게 될 것을 믿고 기도하겠습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청취자 여러분! 하나님이 기뻐하시고 뜻 있는 방송을 새롭게 할 수 있는 비전과 도전을 주신 것을 감사하고 함께하는 애청 여러분과 더불어서 앞으로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더 알차고 번성하는 국내와 해외를 넘나드는 놀라운 방송국으로 거듭날 것을 기대하면서 여러분의 진심어린 기도가 필요합니다. 후원과 협력을 기대합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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