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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꿈너머꿈교회 Music book concert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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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댓글 0건 작성일 26-02-11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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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너머꿈교회 Music book concert 열어

복음으로 살아낸 삶을 담다 (김헌수 목사가 이어가는 ‘ACTS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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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헌수 목사(꿈너머꿈교회)는 저서 복음으로 살아낸 삶을 담다는 출판기념회를 갖고 많은 지인들과 성도들의 축하를 받으며 김헌수 목사가 이어가는 ‘ACTS 29’ 지난 1(주일) 오후 3시 정은선 권사, 안진숙 집사 사회로 저자 싸인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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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도 윤주남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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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말씀선포 김헌수 목사

 

 이날 꿈너머꿈교회 유스처치의 찬양으로 개막되어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드렸으며 출판감사예배를 위한 기도를 윤주남 목사가 드렸다. 이어 김헌수 목사(투헤븐선교회 대표, 영화 투헤븐출연, 지저스타임즈 및 cjtn tv방송 이사장)는 갈 11절을 주제로 말씀을 선포하고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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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뮤지션 김소임 목사

  이어진 Music concert에는 김소임 교수(몽골 선교사, 몽골국제대학교(MIU)교수 영화 튜헤븐에 출현)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한이래 자매가 뮤지션 김소임 교수를 소개하고, 스폐셜 싱어 박찬송 Daria Komleva The Giving 외 뜨겁게 찬양과 연주로 박수갈채를 받는 등 아름답고 은혜로운 Music concert가 진행되었다. 이어 musician 김소임 교수의 피아노 연주와 간증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드렸다.

 

  이어 곽은철 김태선 사회로 BOOK concert가 진행되어 복음으로 살아낸 삶을 담다김헌수 목사가 이어가는 ‘ACTS 29’에 대해 송호은 자매가 저자 김헌수 목사를 소개하고, 김헌수 목사의 초대의 인사 말씀과 최현정 강도사는 도서 소개 및 한편을 소개하고 안양천의 노래에 대해 설명하고 저자 김헌수 목사와 최현정 강도사는 지난날을 생각하며 건전가요 긴 머리 소녀’(둘 다섯)를 열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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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전가요 긴 머리 소녀’(둘 다섯) 합창 김헌수 목사 & 최현정 강도사

 

  따라서 프톨로그(Prologue) 황순영 집사, Abide in Christ ‘배 과수원집김은숙 권사 등이 김헌수 목사 저서 복음으로 살아낸 삶을 담다를 읽고 이에 대한 느낌과 소감을 밝히고 축하했다. 이어 Cross of Calling 찬양의 간증 테이프에 진하율은 김헌수 목사의 손자요 몽골에서 어머니 김소임 교수와 함께 선교하고 있다. 이날 진하율은 할아버지 김헌수 목사의 저서 중 일부를 탐독한 후 찬양에 주님 사랑해요’(저자 김헌수 목사, 김소임 선교사, 진하율, 소율) 등이 합창하여 은혜로운 찬양으로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들려드렸다.

 

   이어서 서초동 자매 최은성 권사, 지기로 한 결단 주명숙 권사 등이 등단하여 김헌수 목사의 저서 복음으로 살아낸 삶을 담다를 기념하여 싸인회를 가진 것에 대해 축하드리고, 목사님의 저서를 읽고 큰 감명을 받았다며 축하의 인사를 하고 지난날의 간증을 통하여 목사님의 기도와 사랑으로 도와주신 은혜에 감사한다며 소감을 밝혔다. 또한 주 권사는 김 목사님의 저서를 읽고 그 소감을 휴대촌에 정리하여 담아와 낭독한 후 축하의 인사를 했다.

 

  이날 자유롭게 은혜 나눔, Testify 토요일에 아특 양선경 집사는 저자의 책 한 부분을 낭독하고 눈물을 흘리며 소감을 나누었다. 또한 꿈너머꿈교회에서 세계 성령사역자 국제대회가 개최되었을 때를 회고하면서 크게 감명받았던 덕담을 나누면서 김명호 장로는 김헌수 목사님의 리더쉽에 지금껏 신앙생활에 큰 힘이 되어 주심에 감사의 인사를 하고 또한 목사님의 책을 읽고 은혜받은 대목을 낭독하고 축하의 인사를 했다. 이어 만남의 축복과 계획이란 주제로 등단한 김진현 청년은 투헤븐영화를 감상하면서 나라를 사랑하는 독립영화이며 예술영화 인증 받으신 것과 김 목사님의 저서를 낭독하고 소감을 밝히고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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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너머꿈교회 홍미표 사모

 

  꿈너머꿈교회 홍미표 사모는 아내의 신뢰에서 목회의 성공은 언제나 동역자가 있어야 한다. 그중에 아내가 제일 먼저 진정한 동역자가 되어야 한다는 원리를 알았다. 이러한 법칙은 어디에서나 그대로 적용된다.’면서 지금껏 지내온 수 많은 날들을 회고하면서 내조자라서 한번도 힘들다고 느껴 본 적이 없었다고 했다. 왜 없었겠는가! 그러나 그 많은 어려움도 이겨낼 수 있었으며, 힘들다고 생각해 본 적은 없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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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양 김헌수 목사 & 홍미표 사모

 

 김헌수 목사는 누가 뭐래도 아내는 나를 신뢰하고 따라주었다는 것이며 함께 고생을 했어도 여기에 행복이 있음을 알았다고 한다. 그래서 모든 일들이 가능했고, 우리는 물어물어 전국을 다니기 시작했다고 말한다. 지금까지 지내오면서 어려움이 한 번도 없었다며 하나님의 은혜라고 했다. 비록 가진 것은 없었을지라도 마음이 행복하고 감사한다고 했다. 끝으로 김헌수 목사와 홍미표 사모는 나는야 친구되신 하나님과라는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들려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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