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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기생충의 끔찍한 정체와 목적 바로 알라 (이창구 박사) 2020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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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0-02-19 19:10 조회12,58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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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하가 왜 이리 난리 인가? 이 영화에서 꼭 죽여야 하고, 죽어야만 하는 박사장(부자)은 누구며, 그를 죽여야 하는 가난한 송광호는 누구며, 살인 공법 송광호의 아들이 무죄로 출옥하면서 한 말 "아버지, 그 날이 오기까지 기다리세요" 라는 "그 날"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실로 가슴이 섬짓한 끔직한 얘기들이다.

결국 이 영화가 말하고자 하는 것은 부자와 가난한 자를 양극화 해서 부자들을 갈아 없애야 한다는 Proletarian 혁명 선동 영화다
"그날이 오기까지..." 이게 문재인이 2019년 8월15일 독립기념관에서 8.15 경축사를 하면서 한 말 "지금까지 우리가 경험해 보지 못한 나라를 만들겠다"는 바로 "그 날", 대한민국이 없어지고 적화통일되어 중국의 노예가 되는 Big Brother의 무한 독재 시대가 "그 날"이다.

이것도 모르고 화려한 헐리웃의 아카데미 상에 눈이 먼 한상에 젖은 무지한 군중들은 "그날"이와도좋겠지만, 그게 뭔지를 아는 이들은 지금 목숨 걸고 "그 날" 이 우리들의 자유 통일의영광스런 날이 되기 위해 자유와 기독교의 가치를 지켜 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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