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누리교회 새벽예배 중 22초간 화면에 인공기 송출 사고 > 오피니언

본문 바로가기

오피니언

온누리교회 새벽예배 중 22초간 화면에 인공기 송출 사고

페이지 정보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댓글 0건 작성일 25-06-19 08:44

본문

온누리교회 새벽예배 중 22초간 화면에 인공기 송출

 

북한 괴뢰 인공기.png

온누리교회(담임 이재훈 목사)의 새벽예배가 시작되고 약 2856초쯤 생방송 도중 북한 괴뢰의 인공기가 송출되면서 음악이 나오는 등 사고가 발생 큰 충격을 주고 있다. 온누리교회 측은 관계자는 이를 단순 장비 문제가 아닌 외부 해킹 혹은 계정 침입을 통한 의도적 조작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하고, 보안 강화를 포함한 후속 조치에 나섰다고 밝히고 있다.

 

 

이 사건은 어제 18일 새벽예배 드리는 도중 발생했다. 교회 측이 당일 발표한 사고 경위서에 따르면, 예배 영상 송출이 시작된 후 2856초 시점에서 화면이 예배 영상과 전혀 다른 부적절한 영상으로 전환됐다. 해당 영상에는 인공기가 등장했고, 배경음악도 함께 흘러나왔다. 이 현상은 약 22초간 지속된 후 다시 정상 화면으로 전환됐다고 한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사이트 내 전체검색
  • 주간 인기기사
    주일예배영상 목포주안교회 말씀선포 모상련 목사
    주일예배영상 목포꿈의교회 말씀선포 이요셉 목사
    감옥에 있는 영들이란? [1]
    주일예배영상 목포주안교회 말씀선포 모상련 목사
    주일예배영상 주사랑교회 말씀선포 장한국 목사
    주일예배영상 임마누엘교회 말씀선포 강익수 목사
    주일예배영상 임마누엘교회 말씀선포 강익수 목사
    8월 넷째 주일「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인구주택총조사에 기독교인 적극 참여하기를
    靑松박명윤칼럼 (1043)... ‘처서 매직’…

그누보드5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청소년 보호정책(대표 겸 발행인 : 정기남)
경기도 부천시 오정구 지양로 176번길 32, (대운빌라 102호) 대표전화 032)672-3031
등록번호 : 경기, 아50924 | 특수주간신문 발행인/편집인 : 정기남 | 등록일/발행일 : 2007년 10월 17일
사업자번호 : 101-08-94879 | 후원계좌: 우체국 310029-02-152769 (정기남)
Copyright ⓒ 2007 크리스찬포토저널(CPJ), Allrights reserved. E-mail:cpj5037@daum.net
편집인 : H.P 010-5468-6574 / 032-672-3031(팩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