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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트민스터 바울신학연구원 C.U학위수여식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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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34,618회 작성일 20-05-20 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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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트민스터 바울신학연구원 C.U학위수여식 가져

바른길을 제시해 주는 스승을 멘토로 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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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울신학교 상담실장 김미경 박사의 사회로 1C.U학위수여식이 진행되어 교수 박창성 박사가 기도를, 교수 홍요한 박사는 딤후 1:3-5절을 봉독하고 이날 임직을 받은 허성준 목사 가족의 특송으로 하나님 앞에 영광을 돌려 드렸다. 이어 대학원장 정종옥 박사는 행복한 사람이란 제하의 말씀을 선포했다.

 

 정 대학원장은 바울과 디모데의 관계를 생각한다며 디모데는 참으로 행복한 사랑이라고 소개하고, 우리 모두가 디모데처럼 행복한 사람이 되기를 기원했다. 파스칼의 말처럼 모든 사람은 행복하기를 원한다고 했다. 디모데가 행복한 이유를 세 가지를 들었으며, 1. 믿음의 스승이 있었기 때문에 행복했으며, 우리가 광야 같은 세상을 살아갈 때에 때로는 잘못된 길로 나아가는 우리에게 바른길을 제시해 주고, 낙심하고 좌절에 빠져 있을 때 우리에게 용기를 북돋아 주고 때로는 멘토로 선생으로 때로는 엄격한 아버지로 도울 수 있는 인생의 스승이 있고, 신앙의 스승이 있다면 얼마나 좋겠는가?

 

 역사는 결코 반복하지는 않지만 저의 인생을 돌아보면 이제는 목회를 마쳤고 은퇴자로 살아가고 있지만 목회에 있어서 몇 차례의 결정적인 순간이 있었다. 그때 다른 결정을 했더라면 내 인생은 달라졌을 것이다. 그때 내 인생을 코치해 줄 스승이 있었다면 내 목회와 내 인생은 더 새로워졌을 것인데 하는 생각을 해 보았다. 우리는 인생길에서 믿음의 스승이 필요한 것이다고 했다.

 

 하지만 디모데에게는 바울과 같은 최고의 스승이 있었다. 바울은 최고의 행복한 사람이었다. 신약 시대의 최고의 인물은 예수님 다음으로 바울이며 바울은 신앙의 아버지였고, 디모데에게는 믿음의 스승이었다고 한다. 바울은 제자요 믿음의 아들을 위해 밤낮 쉬지않고 기도했다고 한다. 참으로 디모데는 행복한 사람이었다. 오늘 우리가 행복하기를 원한다면 바울과 같은 훌륭한 믿음의 스승을 두기를 기원했다. 특별히 기도하는 스승을 두기를 원한다며 축복을 기원했다. <지저스타임즈 CJTN tv>에서 은혜의 말씀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2부 학위수여식에서 총장 허창범 박사(c.u국제총장)의 학위수여식이 진행되어 정일환(목회학 박사), 김정림(기독상담학 박사), 김나나(기독상담학 박사), 고정옥(기독상담학 박사) 등이 박사학위를 영득했으며, 안행주(기독상담학 석사)가 학위를 받았다. 이어 허창범 박사(신학교총장)가 축하패수여 및 전도사 고시 합격증을 수여를 했다.

 

 3부는 박정균 박사(웨신 총회장)는 학위수여졸업치사를, 마순덕 박사(신학교 교학처장)가 축사를, 정일환, 김정림, 김나나, 고정옥, 안행주 학위수여자들의 인사가 있은 후 김미경 박사(신학교상담실장)가 광교를, 정기남 박사(지저스타임즈 대표이사)의 축도 순으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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