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교총, 한교봉과 함께 동자동 쪽방촌에서 추석맞이 위로행사 > 복지뉴스

본문 바로가기

복지뉴스

한교총, 한교봉과 함께 동자동 쪽방촌에서 추석맞이 위로행사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357회 작성일 19-09-11 13:28

본문

한교총, 한교봉과 함께 동자동 쪽방촌에서 추석맞이 위로행사 

쪽방촌 위로방문 (2).jpg

한국교회총연합회(한교총·대표회장 이승희 박종철 김성복 목사)와 한국교회봉사단(한교봉·공동대표회장 이영훈 정성진 고명진 목사)가 지난 7일 서울역 인근 동자동 쪽방촌을 찾아 동자동 주민과 함께하는 추석 사랑나눔행사를 가졌다

쪽방촌 위로방문 (1).jpg

    

서울 시내에서 가장 큰 쪽방촌인 동자동에는 1200개의 쪽방이 있는데, 이날 행사를 공동 주관한 한교봉의 정성진 공동대표회장(거룩한빛광성교회)세상 어느 곳보다 안전한 곳은 하나님의 품 안이다. 여러분들도 그 안에서 참된 평안을 누리기를 바란다.”고 인사했으며 한교총 신평식 사무총장은 한국교회가 언제나 여러분 곁에 함께하며 기도하고 있다는 것을 잊지말고 힘을 내라””고 위로했다.

쪽방촌 위로방문 (4).jpg

 

이어진 행사에서는 개그맨 출신 최형만 전도사(거룩한빛광성교회)의 만담과 사회에 맞춰 마술과 노래로 흥을 돋우는 시간이 있었는데 동자동 주민들은 모처럼 활짝 핀 얼굴로 어깨를 들썩이며 화답했고 일부 주민들은 덩실덩실 춤을 추며 즐거움을 만끽했다. 공연 후에는 주민 모두와 개별적으로 인사하며 450여 가정에 추석선물을 전달했다.

쪽방촌 위로방문 -(7).jpg

한교총은 그동안 한교봉에서 감당해온 추석과 설날, 그리고 성탄절 위로 행사를 2018년부터 공동으로 주관하고 있다.

2019911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그누보드5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청소년 보호정책
경기도 부천시 오정구 지양로 176번길 32, (대운빌라 102호) 대표전화 032)574-6574
등록번호 : 경기, 아50924 | 특수주간신문 발행인/편집인 : 정기남 | 등록일 : 2005년 10월 25일
사업자번호 : 101-08-94879 | 후원계좌: 우체국 310029-02-152769 (정기남)
Copyright ⓒ 2005 크리스찬포토저널(CPJ), Allrights reserved. E-mail:jtpress@hanmail.net
편집인 : H.P 010-5468-6574 / 032-672-3031(팩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