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99 페이지 열람 중
뇌졸중(腦卒中, Stroke) ◀박명윤(보건학박사,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The Jesus Times 논설고문) 우리는 흔히 뇌졸중(腦卒中)을 추운 겨울철에 주로 발생하는 질환으로 알고 있으나 더운 여름철에도 많이 발생한다. 2024년 월별 뇌졸중 환자 수를 보면, 1월 207,001명, 2월 191,203명, 3월 195,301명, 4월 203,088명, 5월 198,971명, 6월 190,195명, 7월 206,242명, 8월 195,866명, 9월 190,667명, 10월 201,929명, 11월 191,246명, 12…
靑松박명윤칼럼(1193)... 오늘 교회모임, 어제 가족모임 ◀박명윤(보건학박사,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The Jesus Times 논설고문) 오늘(8월2일)은 성령감림 후 열 번째 주일(Tenth Sunday after Pentecost)이다. 박주용 목사가 11시 주일예배를 인도했으며, 연세대학교회(Yonsei University Church) 김동환 담임목사(연세대 교목/교수)가 ‘긍휼의 마음(A Heart of Compassion)’을 주제로 말씀 증언(sermon)을 했다. 다 같이 헌신의 기도(Dedicatory …
靑松박명윤칼럼(1192)... 1억 기부의 보람 ◀박명윤(보건학박사,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The Jesus Times 논설고문) 1억원! 큰돈이다. 매달 100만원씩 10년 동안 저축하면 1억원을 모을 수 있다. 필자는 이런 방식으로 1억원을 저축하여 지난 회갑(回甲, 1999년 12월)에 1억원을 사회에 환원했으며, 고회(古稀)와 팔순(八旬)때도 1억원씩 기부했다. 오는 2029년 12월 구순(九旬)에도 1억원을 기부한다. 그러나 아직 현찰 1억원을 만져보지는 못했다. 그동안 4억원 가까운 금액을 국제연합아동기금(UNI…
장수(長壽) 법칙 ◀박명윤(보건학박사,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The Jesus Times 논설고문) 요즘 ‘100세 시대’라는 말을 자주 듣는다. 하지만 만약 10세까지 살더라도 마지막 10년 이상을 병원 침대에 누워 지내야 한다면 그 시간은 본인에게도 가족에게도 결코 가볍지 않을 것이다. 우리나라 고령인구의 2021년 기준 기대수명과 건강수명은 남성(기대수명 80.6세, 건강수명 70.3세/유병기간 10.3년)과 여성(기대수명 86.6세, 건강수명 74.7세/유병기간 11.9년)이다. ‘기대수명’은 전체 생존 기간을 말하…
靑松박명윤칼럼(1190)... 체질별 보양식 ◀박명윤(보건학박사,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The Jesus Times 논설고문) 오늘(7월25일, 토요일)은 삼복(三伏) 중 중복(中伏)이다. 무더위로 기력이 떨어지는 삼복더위에는 예부터 삼계탕, 장어 등 보양식을 먹고 원기를 보충해 왔다. 삼계탕으로 유명한 식당은 점심시간에는 줄을 서서 30분 이상 기다리는 경우도 있다. 조선 후기 의학자인 이제마(李濟馬)가 주장한 사상의학(四象醫學)에서는 사람의 체질을 태양인, 소양인, 태음인, 소음인으로 나눈다. 사상의학은 체질마다 신체적…
무병장수(無病長壽) ◀박명윤(보건학박사,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The Jesus Times논설고문) 오래도록 삶 장수(長壽)는 고대부터 이어져 온 인류의 숙원 중 하나이다.오래 사는 것을 행운으로 여기는 사람들이 많다.우리나라는 전 세계적으로 유례없는 빠른 속도로 고령사회를 지나 초고령 사회로2024년에 진입했다.초고령사회(超高齡社會, Super-aged Society)는65세 이상의 인구가 전체 인구의20%이상인 경우를 말한다.우리나라65세 이상 인구 비율은2008년10.2%, 2013년12.03%, 2017년14.02%,…
靑松박명윤칼럼(1187)... 부부동반 오찬모임 ◀박명윤(보건학박사,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The Jesus Times 논설고문) 요즘 날씨는 33-35도 폭염과 하루 150-200mm 폭우가 계속되고 있다. 오늘(7월 18일)은 어제 밤 폭우가 그치고 아침에는 약한 비가 내렸다. 오후에는 날씨가 맑아 햇빛을 볼 수 있었다. 다음 주 일기예보는 날씨가 흐리고 비가 내린다고 한다. 1958년 11월 3일 창립된 파인트리클럽(Pine Tree Club: PTC)의 초창기 회원들로 구성된 <PTC7080> 7월 월례오…
靑松박명윤칼럼(1186)... 보신탕과 염소탕 ◀박명윤(보건학박사,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The Jesus Times 논설고문) 한국인은 오래전부터 ‘개고기’를 먹었다. 필자가 처음 보신탕(補身湯)을 먹은 것은 국제연합아동기금(UNICEF) 근무당시 직장 동료들의 권유로 몇 번 먹었으며 벌써 50년이 지났다. 그리고 통일부의 대북지원사업 전문가 자격으로 평양과 황해남도 신천군을 2007년 10월 27-30일(3박 4일) 방문했을 때 단고기(개고기) 요리를 대접받았다. 한국갤럽 조사(1985년)에 따르면 지역별 보신탕 식용 경…
靑松박명윤칼럼(1185)... 삼계탕과 초계탕 ◀박명윤(보건학박사,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The Jesus Times 논설고문) 오늘(7월15일 수요일)은 초복(初伏)이다. ‘복날’은 초복, 중복, 말복의 삼복(三伏)을 이르는 말이다. 초복은 하지(夏至) 다음 제3경일, 중복은 제4경일, 말복은 입추(立秋) 후 제1경일을 가리킨다. 경일(庚日)은 60갑자 중에서 천간(天干)에 경(庚)자가 들어가는 날을 말한다. 초복은 소서(小暑)와 대서(大暑) 사이가 되므로 더위가 본격적으로 오는 시기이다. 요즘 서울의 최고기온은 …
부정맥(不整脈) ◀박명윤(보건학박사,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The Jesus Times 논설고문) 건강보험심사평가원(심평원) 자료에 따르면, 부정맥 환자가 2020년 40만3000명에서 2024년 50만1000명으로 증가했다. 4년간 24.5% 늘어난 수치로 연평균 6% 이상 증가세를 보였다. 2024년 기준 30-40대 환자가 전체의 11.6%를 차지했고, 50대는 17.3%에 달했다. 심장 건강 관리법이 주목받은 가운데, 걷기 속도가 걸음 수보다 심장 건강에 더 큰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 결과가 영국 의학저널 ‘하…
|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청소년 보호정책(대표 겸 발행인 : 정기남) 경기도 부천시 오정구 지양로 176번길 32, (대운빌라 102호) 대표전화 032)672-3031 등록번호 : 경기, 아50924 | 특수주간신문 발행인/편집인 : 정기남 | 등록일/발행일 : 2007년 10월 17일 사업자번호 : 101-08-94879 | 후원계좌: 우체국 310029-02-152769 (정기남) Copyright ⓒ 2007 크리스찬포토저널(CPJ), Allrights reserved. E-mail:cpj5037@daum.net 편집인 : H.P 010-5468-6574 / 032-672-3031(팩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