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페이지 열람 중
“개량 백신 맞으세요” 코로나 사령관의 권고 박명윤(보건학박사,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The Jesus Times 논설고문) 지난 2020년 코로나(COVID-19) 미국 유입 이후 대응 사령탑 역할을 해 ‘코로나 사령관’으로 불린 앤서니 파우치(Anthony Fauci, 1940년生) 박사가 지난 11월 22일 백악관 연단에서 마지막 브리핑을 하면서 개량 백신 접종을 독려했다. 미국 국립보건원(NIH) 산하 국립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NIAID) 소장 겸 대통령 의료고문인 파우치 박사는 12월에 54년간 공직 생활을 마무리한…
코로나19와 계절독감 박명윤(보건학박사,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The Jesus Times 논설고문) 지난 2년간 코로나19 사태를 거치면서 독감(毒感)에 대한 국민들의 면역이 저하된 탓에 올겨울에 독감(인플루엔자)과 코로나19가 동시에 기승을 부리는 트윈데믹(twindemic) 상황이 나타날 수 있다고 전문가들은 우려하고 있다. 본격 독감 유행 시작 시기도 예년의 11-12월보다 한 달 가량 앞당겨진 10-11월을 예상하고 있다. 질병관리청은 지난 9월 4일부터 10일까지 인플루엔자(독감) 의사환자(의심 증상을 보이는 환…
靑松건강칼럼(865)... 다음 Pandemic, 언제쯤? 코로나 개량(改良)백신 박명윤(보건학박사,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The Jesus Times 논설고문) 제1회 박만훈상(賞) 수상자(The First Winners of The IVI Award)로 선정돼 한국을 찾은 토레 고달(83, Tore Godal) 박사는 “몇 년 이내에 다음 팬데믹(Pandemic)이 또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펜데믹 시대에는 신속한 백신 개발과 평등한 접종이 제일 큰 숙제이다”라고 말했다. ‘가장 많은 생명을 구한 노르웨이인’으로 불리는…
다른 팬데믹 또 온다 박명윤(보건학박사,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 The Jesus Times 논설고문) 팬데믹(Pandemic)과 엔데믹((Endemic)의 차이는 팬데믹(감염병의 세계적 대유행)이 감염병의 전 지구적인 확산과 사망자의 급증, 사회경제적인 충격 등을 뜻하는 데 비해, 엔데믹(감염병의 주기적 유행, 풍토병)은 유행 규모와 범위가 제한적이다. Endemic은 ‘한정된’을 뜻하는 접두사 ‘en’과 ‘인구’ 또는 ‘사람들이 사는 지역‘을 뜻하는 ‘demic(demos)’이 결합된 용어이며, Pandemic의 ‘pan…
코로나(COVID-19)와 독감(毒感) 박명윤(보건학박사,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 세계보건기구(WHO) 긴급준비대응 담당 사무차장 마이클 라이언 박사는 지난 10월 5일 개최된 WHO 이사회 COVID-19 대책 회의에서 “세계 인구 중 대략 10%가 COVID-19에 걸렸을 수 있으며, 나머지 90%도 여전히 코로나에 걸릴 위험이 있다”고 말했다. 라이언 차장의 추정이 맞는다면 전 세계 인구 추산치 76억명 중 7억6000만명이 감염됐을 것이라는 계산이므로, 미국 존스홉킨스대 집계치인 전 세계 누적 확진자 3522만여명의…
치매(癡呆)친화 사회 박명윤(보건학박사,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 지난달 4월 초에 이순재와 정영숙 등이 주연한 로맨스 영화 <로망>이 개봉되었다. 이창근 감독의 이 영화는 결혼 45년차인 75세 조남봉(이순재 분)과 71세 이매자(정영숙 분)는 동반 치매(癡呆)에 걸린 노부부의 삶의 애환이 스며있으며, 고령화 치매사회를 담담히 직시하고 사랑이라는 따스한 솔루션(solution)을 환기하는 작품이다. 남봉은 매일 라디오를 듣는 택시 운전기사이며, 매자는 가정주부로서 여느 부부와 같이 평범하다. 백수이자 박사 출…
Anuncio de capacitación de instructores Profesor: Abraham King.
Congreso de las Misiones Mundiales Formación de instructores de Centro y Sudamérica.
Congreso de las Misiones Mundiales Formación de instructores de Centro y Sudamérica.
Congreso de las Misiones Mundiales Formación de instructores de Centro y Sudamérica.
|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청소년 보호정책(대표 겸 발행인 : 정기남) 경기도 부천시 오정구 지양로 176번길 32, (대운빌라 102호) 대표전화 032)672-3031 등록번호 : 경기, 아50924 | 특수주간신문 발행인/편집인 : 정기남 | 등록일/발행일 : 2007년 10월 17일 사업자번호 : 101-08-94879 | 후원계좌: 우체국 310029-02-152769 (정기남) Copyright ⓒ 2007 크리스찬포토저널(CPJ), Allrights reserved. E-mail:cpj5037@daum.net 편집인 : H.P 010-5468-6574 / 032-672-3031(팩스) |